안녕하세요
지금 무지 짜증나는 한 소녀입니다. 내년 고등학교로 들어가고저는지금 중학생인데요 외국에 나와있어요 아 진짴ㅋㅋㅋㅋㅋ말놓을께요 개빡치니까. 왜 외국에 나오면 한인들이 겁나 많아서 무리가 있음 그중에 최근에 전학온 난데, 아 진심 뭐 처음왔으니까 딱히 베프 이런거 없긴함 근데 난 되게 수월하게 친구도 잘사귀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년이 반을 바꾼거야. 난 일단 영국에 있어 근데 그년이 미쳤나봐 조카 우리 둘을 갈라논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난 그럴수있다생각하고 3명이서 다니면 되겠지 이랬음 근데 요즘 막 테니스 이런걸한단말야 2명2명이렇게 되야되는데 나만 남아 ㅋㅋㅋㅋㅋㅋ 되게 비참하더라고? 하 근데 우리반에 원래 4명이어서 정말 진짜 잘 지냈어 진짜 잘지내고 애들끼리 되게 막 친해서 같이 어디 다니고 그랬는데 그년이 와서 그냥 아예 갈라논거야. 하 난 어떨까최근에 테니스 시합이 있었어 근데 그년이 딱 무시하고 "우리끼리 할건데 넌 누구랑할래?" 이러는거야 아 물론 이것땜에 그런게 아니고 그뒤에 얘가쌤한테 "얘가 혼자 남았는데 그냥 우리 4명이서만 할게요~"이러는거야 하 진짜 너무 슬프더라 나 혼자서 미국애들도 지네끼리 하고 혼자 앉아서 의식되고 미치는줄알았는데 정말 잘참았어나 예전에 무슨시간에도 나만혼자남아서 너무 힘들고 미치는것같았는데 이정도는 괜찮아 근데 얘는 지가 부탁하는주제에 잘 안가르쳐줬다고 애들ㅇ한테 소문내고다니고 내가 한번 우리엄마가 되게 안좋은결점이 있는데 그냥 거짓말했어. 솔직히 가정사 다 말하고 싶진않은데 이년이 이걸 어떻게 알았는지 거짓말쟁이, 뭐 구라쟁이 이러고 다니고 지가 흘린거 보고 나는 내꺼썼는데 왜 지꺼 쓰냐고 지랄거리고 나 지금 너무 화나고 미칠것같아. 언니들. 제발저년 어떻게 엿먹일까 한 며칠은 학교 안나오게 하는법ㅇ 없을까 제발 도와줘 내 곁에 남은 친구들 아무도 없고 미칠것같애 죽을것같애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