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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통신사 핸드폰매장의 어의없는 고객대응과 고생하는 직원

L통신사 핸드폰매장의 어의없는 고객대응과 고생하는 직원

아이핸드폰을 바꾸러 매장에 갔습니다 직영대리점이고 번호이동하면 기기값이 저렴하겠지만

그냥  동일통신사로 기기변경만 했습니다 성적올랐으니 최신형으로 해달라해서

큰부담이지만 바꿔주기로 했지요 애가 학원에 가야했고 전출근을 해야해서 개통시간을 늦게 로 조정했습니다 이제 애가 5학년 전 기기변경전에도 보험가입이 되어있었기때문에 기기변경도 통신사 변경이 아니기 때문에 보험 크게 신경안썼고 문자 온다했다고하는데 제가 핸폰을 건내주고 애가 가지고 있는 상태이기 문자볼수도 없었고요  그렇게 한달조금 넘어서

애가 화장실들어갔다가 타일바닥에 핸드폰을 떨어뜨렸는데 유리가 다 나갔습니다

주말에 수리센터가서 제돈으로 148000원주고 수리했고

제가 콜센터에 전화해서 보험처리하려고 했더니 보험가입이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 구매처에 확인을 했습니다

저도 계약서 있었고 상황이 뭐냐고 막 따졌지요 정확한 공지도 안되고 이제는 한달이 넘어서 보험가입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사보험에라도 가입시켜준다고하더니 사보험사도 없어졌다고

그러면서 수리 10만원은 판매점에서 보존해준다고해서 해주고 보험가입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기로 그렇게 길고 길게 이제는 핸드폰구매하고 3달도 넘었습니다

 

웃긴거 말씀드리면 대기업에서 일개판매사원에게 모든책임을 떠넘기고 손놓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사에서는 한달이 지났기때문에 보험가입을 해줄수없다고하고

 

지금 이시간까지 나이어린 판매사원혼자 발동동 구르면서 연신 알아보고 본사에 요청해보고한모양입니다 너무 화나는건 개인돈으로 10만원도 지불했다하더군요

 

영업사원 급여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릅니다만

회사에서 직원이 작은실수또는 손실처리하는 비용이 발생하면 처리를 보존해주는게

어느 회사건 당연한데

이건 너무 일방적으로 직원에게 모든책임을 전가시키고 있습니다

직원 네가 실수한거니 네가 해결해

이거잖습니까

 

제가 너무 화나서 난 회사에서 처리해주는걸로 알았고 떳떳이 요구한거고 개인적으로 준다는거 몰랐지만 이렇게되면 제가  회사에 더 민원을 만들수가 없습니다

자기 입장도 있으니 여기까지 했으면 하더라구요

 

이게 말이 됩니까

다단계판매회사도 이렇게는 안할겁니다

L통신사에서 직원과 고객이 봉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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