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말을잘못해서 잘못쓰더라도 이해해주세요
어디에 다가써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써요
악플은달지말아주세요
뒤죽박죽 이상해도 봐주시면 좋겠어요...
제가항상 친하게 지내던 이성친구가있었어요
영화도보고 밥도먹고 카페도 가는데 어색하지않던사이엿죠
근데 제가 이사를 가서 다른지역에 살게됫는데
걔가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더라구요...
저도 맘이 있어서 받아줫죠..장거리커플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시간날때 일주일이주에한번씩은 꼭봤죠
모든것들 그아이와 처음해봤어요. 안믿었던 사랑도 조금은 믿고싶어지더라구요.단한번도 싸우지않앗구 서로맞춰주며
그렇게 지낸시간이 4달이 되갈때쯤 그아이가 저한테는 연락을
안하더라구요.제가 먼저해도 읽고씹더라구요.. 그렇게 어영부영 한달이지났더라구요..오는말은 제연락이 귀찮다는 말이였어요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구했어요.... 그앤 미안하다고 알았다고 하더라구요,,헤어지고 6개월동안 많이 아팠어요 제가헤어지자고해놓고 다시잡아도봤어요 근데 안잡히더라구요 1년이 지난 지금 가끔 생일축하문자.안부문자정도 보내는 사이가됫더라구요 근데 어제 그친구가..술마시고 털어놓더라구요 장거리여서 힘들었다고..제가 차비들여서 만나러간게 미안했다고...다시잡으려고했는데 제가 잘지낸거같아서 그러지못했다고 제가 준 편지를 읽으면서 울었다고...그래서 정말흔들렸어요 1년이지나서 잊었다고 생각했는데..아니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만나자고 했었는데 그약속지키자고 만나자더라구요 생각만했던 상황이 막상 일어나니 눈물도 나고.. 어떻게할지 모르겠어서요...다시만나도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