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남자스타일이
남자다우면서도
좀 순박하게 생기고
눈작고 웃을때 귀여운 남자거든..
공인으로 따지자면..
바로 이 사람!!
정대세 선수거든
뭐..이제는 결혼하긴 했지만...
(축구화를 들고있는데 핫바를 들고 있는거 같은 느낌은 뭐지..)
뭔가 딱 듬직하면서도
나만 바라봐줄것같으면서도
순박해보이고! 착해보이고!
얼마나 좋냐구
웃을때는 또 이렇게 천사같구...>_<
근데 내 주변에서는 이상형 말하면 날 이상한애 취급하더라고
나랑 비슷한 취향인 사람은 없는거야?ㅠㅠ
우리 대세 동무가 얼마나 귀여운데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