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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함 평등 평등 평등.....

ㅡㅡ |2014.02.27 12:38
조회 192 |추천 0
결혼 집마련할때 십원한푼 안보태고 번돈도 내 반도안되서 나 9천 마누라2천 무려 4배가넘게 내가많이 하고 결혼했다.. 그래도 사랑이먼저라고 아니 근데 세월이 가면갈수록 가사일이니 뭐니 일일이 시댁 친정 깐깐히 평등을 주장하는데..



우리 부모모시기는 죽어도 싫다하고..



기가차서.. 그노무 평등평등 어젠 물어봤어..

그럼 난 결혼때 니4배했는데 그건 왜 평등안따지냐

한동안 말이없더니 내가 해오라 했냐 이.. ㅡㅡ



야 이거 살아야 하냐 애라도 없음 당장.. 아 ㅅㅂ

남자들도 잘생각해라 콩깍지도 1~2년이다.

가장주부라는게 아침밥은 하도 뭐라했더니 내주는게 다 냉동 국도 드럽게 못끓이고 재탕재탕 낮엔애 보내놓고 친구들이랑 놀러나 다니고있고



대체 난 전생에 뭔 죄를졌길래 남자로태어나서 이고생인지 군대2년 날린것도 억울한데..



진짜 화딱지가 난다 요즘은.. ㅅㅂ

지는뭔데 결혼도 푼돈으로하고 직업도관둘수있고 군대도안가는 년들이 난 죽을때까지 죽어라 일만해야 하고 요즘은 60~70먹고 퇴직해도 삼식이니 쓰레기라고 마누라들이 너무 구박해서 관속들어갈때까지 처 나가서 일해야 한다지 ㅋㅋ진짜 아성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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