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화두가 되었던 미드 <헬릭스>간만에 대작이 나와서 설렘반 기대반으로 본 드라마.
날 설레게 만든 미드 헬릭스의 전반적인 스토리는 북극 생물계 연구소에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발견되고,(이 바이러스를 파헤쳐야 함)바이러스 감염자들은 좀비의 모습으로 변하고 검은 피를 토함.그래서 CDC(질병공제예방센터) 전문가님들께서 북극으로 파견 됨.
지금 5화까지 봤는데, 다음 회가 궁금해서 미추어버릴 것 같은 느낌.사람들의 심리 싸움도 그렇고, 로스트처럼 여러 가지 실마리가 엉켜있는 듯한 느낌
요건 매주 토요일 밤 10시에 AXN에서 방영해서 보고 있는 중
두 번째 드라마는 <인텔리전스>
미국 CBS에서 방영중이며,로스트를 본 사람이라면 익숙할만한 얼굴 ‘소이어!!!!!’ 등장
조쉬 할러웨이의 주연작임. (CSI 라스베가스의 캐서린 역을 맡은 마크 헬젠버거도 나옴)스토리는 최첨단 컴퓨터 칩을 뇌에 이식 받은 소이어횽아가 요원으로 등장하여슈퍼 파워 요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내용.
여햏이 예뻐서 볼 예정임.ㅇㅇ
세 번째 드라마는 <블랙 세일즈>
캐리비안의 해적 덕에 조금 식상해질 수 있는 소재를 잘 살릴 수 있을까 걱정이다.미드판 <캐리비안의 해적>이라고 불리운다는데 글쎄.. 1시즌 8부작으로 방영이 된다는데 어마무시한 규모의 드라마를 잘 살려서 부디 대작으로 거듭나길.
마지막 2014년 신작 미드 <더 100>
미국 CWTV 방영 예정작이며, 판타지 미드임.
핵 전쟁 발발 100년 후 인간들은 지구 위의 우주선에서 생존을 하고 있는데,인구 포화 및 식량 문제를 핑계로 우주선의 블랙리스트 100명을 지구로 내려보냄
이 외에도 루킹, 트루 티텍티브, 에이전트 오브 쉴드 등 따끈따끈한 미드 신작들이 많음.지금은 미드 <헬릭스>에 빠져있어서 나머지 미드들도 차근차근 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