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4년차 유부녀입니다.
2년쯤 전부터 셀프네일에 취미를 붙였어요.
첨엔 프렌치 한번 할때마다 손이 부들부들 떨렸었는데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비루한 솜씨지만 악플은 참아주세요..ㅠㅠ
모바일이라 사진이 옆으로 돌아갔네요. 췟..
요건 가장 최근에 한 네일로 아직 제 손톱에 있답니다.
차밍밍님 디자인을 컬러만 바꿔서 해봤어요.
직업이 단정해야하는지라 주말용 네일로 화려한걸 해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코랄컬러를 그라데이션으로~
크리스마스 시리즈 중 제일 맘에 들었던 네일이에요.
블링블링 화려하게~
이건 그냥 끄적거려봤는데 넘 예뻐서 추운날 장갑도 안 꼈더랬죠..
유진샹님 블로그 보고서 따라해봤어요.
워터데칼이라 편하고 예뻐요~
효린 네일을 컬러만 달리 해봤어요.
크리스마스 시리즈 프렌치 스탈이에요. 역시 라인을 잡아줘야~
역시 크리스마스 시리즈. 산타와 트리는 있어줘야 크리스마스죠. 느낌 아니까~
요건 차밍밍님의 디자인으로 해본거에요.
재작년 겨울에 결혼식 갈때 해봤어요.
파츠가 예쁘긴 하지만 거슬려서 죽는줄..ㅡㅡ;;;
작년 여름휴가때 강렬한 오렌지로~~
요건 평일용 네일이에요.
베이지를 좋아하는데 뭔가 심심해서..
같은 계열 반진주 올렸더니 제맘에 쏙 들더라구요~
모바일이라 12장 밖에 안 올라가네요..
악플은 고이 넘어가주세요..
간이 작은 여자입니다..ㅠㅠ
참, 저는 부분 왼손잡이라 오른손 하기엔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