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자존감이 낮은건지 아님 너무쎄서 그런건지 구분이 안갑니다ㅜㅜ 오빠고 30살이네요
제가 무슨 말을 하면 무시하는거 같다고...
정말 어디서 잘난척을 하는 성격도 아니고 누구를 깔보고 무시한적도 없습니다 . 오히려 그런상황과 사람들을 더 싫어해요. 평소에도 내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라던지 나때문에 너가 피해본다던지.. 난 그런생각도 안하는데 저런말을 합니다. 저는 잘난것도 없는 취준생이고 오빤 대학을 포기하고 일찍부터 직장생활오래해서 사회경험있구요
오히려 전 대학나와서 취업난으로 자신감 하락한 상태고 제가 더 위축된다 생각하는데 항상 화가나거나 싸울땐 자기를 무시한다네요... 친구들은 혹시라도 학벌차이띠니매 그럴 수 있을거 아닌가하는데..ㅜㅜ전진짜 그런생각없는데..오빠가 좀 부정적인거 같기도하고..어떻게하면 이런 생각을 봐꿔줄 수 있을까요?
평소에는 제가 오빠보다 표현도 더 많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