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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했던첫경험기억

키컸으면 |2014.02.28 04:17
조회 36,750 |추천 52
난 남자친구랑 룸까페갔다가 하게됐는데 중3때... 혹시라도 소리들릴까봐 아니면 남친이 움직일때 움직이는게 다른방에 느껴지거나 들릴까봐 진짜 조마조마하면서 아픈데도 입틀어막고했는데... 게다가 남친이 안에다가전부해버리는바람에 임신될까봐 몇주동안불안해서 잠도못자고 그다음날까지 팬티에 피랑 남친이싼게계속묻어서 새벽에혼자화장실에서 속옷빨고...진짜비참했는데...지금생각하면 진짜 그시간을 지우고싶다...내인생에서 그시간만지워버리고싶다...그러면 내가더행복할텐데...
추천수52
반대수26
베플ujlofdsvbj|2014.02.28 18:01
힘내세요 저도 상황은 다르지만 님보다더비참했음했지 덜하진않아요..저도 가끔 그게 기억나면 자신이죽을만큼싫고 지워버리고싶은 과거지만 어쩌겠어요..이미 일어난일이고.. 미래를행복하게꾸며나가야죠.행복한일이 많이쌓이면 과거는묻히게되있더라구요.이제부터라도 현재에충실하고 같은실수다시하지않으면 됩니다.아직 앞길은 창창해요.이미 손쓸수없는 과거 때문에 현재와미래까지망칭수는 없잖아요!화이팅!!
베플|2014.03.01 00:16
중3.. 진짜 어린 애들이 이러는 구나 요즘은..
베플1523|2014.02.28 23:39
룸까페에서 그짓을 했다는게 더 충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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