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로부터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하ㅠ 지금 머리만대면 자는 제가 새벽에 잠안와서 이러고있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몇일전 친하다고생각한친구가 카톡을 씹길래 무슨일인가하고 전화를 해봤지요 그랫더니 제번호저장안되있고 누구세요라는거예요 폰바쿼서 이제 팀활동안하니 연락하는사람하고만한다면서 다시연락한다면서 끊더라구요 가슴이 아프더러구요 어떻게된거냐면 이친구와 저는 인터넷통해만나 댄스팀동호회를 만들어 같이 활동햇엇는데 제가 개인사정으로 활동하기를 힘들어햇었죠 그때마다 이친구가 잡아주고 같이놀러다니고 제고민상담도 해주고 고마운친구였죠 저는 그친구 아버지 수술하실때 헌헐증 기부하고 근데 그친구랑저랑 너무 다른게 그친구는 엄청난 능력자였어요 못하는게 없었죠 대단하다생각이 들정도로 근데 저는 댄스를 취미로할정도 여유가안되고 집안사정도 안좋고 저도 미래를 결정해야기에 결국 저는 댄스팀활동을접고 저의 미래에대해 고민상담하고 공부하기로하고 연락하기로하고 그뒤로는 연락이 좀 뜸해졌죠 물론 저는 그후로도 또다른 이런저런 힘들일로 힘들게 살았었지만 힘든애기하면 그러니 극복후 연락하려 힘든애기는안하고 안부는 항상 제가 먼저 물었고 그친구는 페북에 일상을 다 올리고 항상 바쁜걸 봣고 주변사람들에게 치인다는 애기를 보긴햇죠 근데 제가 꿈을향해 가고있는걸 보여줘야하니 잘되기전에는 친구한테 연락하기도 미안하고 전보다는 좀 연락을 덜하긴햇죠 근 데 그친구는 아예안햇고 근데 갑자기 그친구에게 오랜만에 연락햇더니 무슨일로 햇나면서 안부라고하니까 안부면 고맙지 하며 잘애기햇는데 글구 중간에 제가 물어볼거있어 연락하고 그게 다인데 이런일이 생기네요 제가 서운하고 어이업어서 아무리생각해도 난 잘못한게없는데 이렇게 상처를 주냐 그래 그럴수도 있지만 이라고 문자를 보냇더니 답장으로 내가 댄스팀할때 도와줄만큼 도와쥤고 이제 나도 안하니 그럴의무도없고 내가 너 상처를 알아야하냐 난정말잘해쥤다 넌 니가 필요할때만연락하는 지인이냐? 난 소중한친구를생각하기로하고 인맥정리한거니 그리알고 잘지내 라고하는 것입니다 어이가없고 가슴이아픕니다 이사와서
처음사귄 친구였는데 전 정말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제가 부담줄생각도 알아달라는것도 아니고 고마워서 도움주려 연락한거였는데 넌 그게아니였나보다 라고 보냇어요 ㅠ 아 힘드네요 제가 요즘 우울증이 심한대 이런일 까지 생기니 ㅠ 질문이씁니다 1, 이친구 이제 팀 활동안하니 연락의무가없다는게 진짜일까요? 글구저는 2, 지금까지 필요할때만 연락하는 걸 싫어하는사람인데 그러케보엿다는데 이게 진짜그케 보여서한말일까요?지금 폰으로 글쓰느라 오타가 좀있고 제가 제정신이아니라 이렇게 ㅠ 봐주시구요 도와주세요 저는 어떻게해야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