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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부모님들의

G |2014.02.28 18:15
조회 11,636 |추천 4
오늘새벽 갑자기 잠이깼습ㄴㅣ다.



무슨소리에깬거같은데 그건잘모르겠고..



일어나니까 엄마와아빠가 안방에서 무언가를 하고있었던거 같은데 둘다 힘들다고? 말해ㅆ는데 헐떡헐떡? 숨을거칠게 쉬면서 하더군요...... 좀 뭔가신음?같기도하고요







1년전에도이런소리가들렸었는데 한동안 잠잠하더니 또 이런소리가 들려오네요



이게 무슨소리일까요..?







만약 내가생각하는게 맞다면 부모님한테 그소리를 들었다고 해야할까요? 전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고민입니다ㅠㅜㅜㅜ







친구들한테이얘길 할수 없어서 익명으로



여기 올려보네요..




추천수4
반대수0
베플힝ㄱ|2014.03.01 00:13
저초등학교2학년때 아무것도모르고 엄마가계속신음소리내길래 보자마자울엇어요 엄마왜아프게하냐고ㅋㅋ다시생각하면웃기네용
베플갰러|2014.02.28 19:13
그래도 새벽에 하시니 다행이지만 그런 건 부부간에 당연한 행위예요. 이 다음에 글쓴이도 커서 결혼하면 하게 될 행위고, 그걸 함으로 귀여운 아이들도 낳는거죠. 그냥 모른 척 하세요~ 말했다가 부모님도 글쓴이도 민망해하시니깐.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행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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