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기만하다가 직접 써봐요 ㅎㅎ 모바일이라 양해좀구할께요~
제목 그대로에요
남친이 헤어지자고 떠났는데 거의 반년만에 절잊을수없다며 돌아왔어요..
보고싶다고 연락 온 그말에 망설이다가 남친이 기다리는 집앞으로 나갔는데 아직 절 좋아한다며 다시사귀면 안되겠냐고 고백하더군요.
저는 이미 떠난 남친에대한 마음이 남아있는거같질않아서 거절했어요. 안올걸 알면서도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지쳐서 깨끗하게 정리했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여기저기 들쑤셔놓는데 좀 힘들어요..
제가 너무 좋대요. 헤어지고 엄청 후회했다고 하더군요. 자꾸 내 생각나고 또 그동안 저 신경쓰면서 살았데요. 그러다가 용기내서 연락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자신없다고 다시사귀는건 하고싶지않다그랬어요. 서로에게 힘들거라고.
그렇게 고백 거절하고 있었는데 연락이 또 오네요..
다시 생각해봐도 잡아야겠데요. 헤어지자고 해놓고 너무후회했다면서 ...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제가 이 남자를 다시 사랑할수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