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고 부끄러워서 지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가 말해줘서 안지워졌다는걸 알았습니다-ㅎㅎ
읽어주신분들이 그냥 한번 피식하고 갔으면해서 올린글입니다.,,
옆 베너에 올라오는 제목이 본제와 달라서 좀 그렇네요,,
(사진有)는 그냥 사진이있으니까 붙인건데,,,좀 다른걸기대하신분들이 많은거같네요;;거참;;
저 네톡시작한지 1주일된 생초짜입니다......돌아가는 분위기 잘몰라서 죄송하네요,,
그냥 웃자고 적은글인데,,,,상처받게될줄이야-ㅎㅎ 거참-ㅎㅎ
저 발 235인데;;;,,,,,,,,,, 290이냐 300이냐 하시는분들의 말은 좀 당황스럽네요;;;;;;
두번째 발가락이 부서져서, 반깁스라서 종아리까지 한거구요~ㅋㅋ 움직여지면 안되니까요~ㅎ
뼈돌아가서 뼈도 새로맞춘상태입니다- 붕대는 간호사언니가 감아주신거니 이상하네 하시는분은 병원에서 붕대를 감아본적이 없으신거같습니다.
설정이네 가짜네 하시는 분들은 그냥 모르셔서 하시는 말씀이라 생각하겠습니다-ㅋㅋ
리플보다가 좀 실망이라 다안봤지만,,,네톡이 네이버랑 비슷할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물론 좋으신분들도 많은것같습니다~ㅋㅋ
인터넷에 글 처음쓴건데, 좀 말을 막하신는 분들이 많아 당황스럽네요,,,
사진은 제가 올릴때 잘못올려서 그런지 조절이 잘안되서 좀 이상하게 늘려져서 올라간거구요.
전 그냥 내일푼다는 즐거움에 쓴거지만,,,,이렇게 될지 몰랐네요,,,,
안그래도 의사선생님이 뼈 덜붙었다고 깁스 더하자고해서 좌절했는데,,,ㅠ_ㅠ
여기서 또 힘빠질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네톡에 글안쓰렵니다~ 즐겁게 톡하세요~
그리고,,저 여자맞아요!!!ㅋㅋㅋㅋㅠ_ㅠ
그럼 즐겁게 톡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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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막 톡을 시작한 20대 여대생입니다~ㅎ(왠지모르지만 다들이렇게 시작하길래-ㅎㅎ)
올여름이 끝나가고 가을이 오기시작하네요~ㅎㅎ
바로 내일이 개강이니 말이에요-ㅎㅎ
거두절미 하고!!! 저의 휴가때 에피소드를 적어볼까합니다~
올여름 전 포항의 해수욕장으로 휴가를 갔습니다.
아침일찍가서 자리를 잡고! 막놀기시작했습니다
전날 비가 와서 물이 쪼~~~매 차서 온몸에 전율이 오기는 했지만서도..;;
전 신나게 놀기 시작했죠,,,
해수욕장 물놀이 시작의 백미는,,,,아직 안들어간사람 물에 빠뜨리기!!!!!!!!!!
아니겠습니다-ㅋ 이미 물에 빠진 사람들과,,,진지한 작전토의를 마친후,,,
두둥! 우린,,,,,한명을 낚에채 들고 바다로 돌진헀습니다,,,
그리고 풍덩~했죠,,ㅋㅋㅋㅋㅋ
정말 신나게 놀기시작했는데,,,,,
뭔가,,,,,,뭔가,,,,,,,,,,,,,,,,악의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나의 발을 감싼 불길한 기운,,,,
그건 발가락이였습니다,,,,발가락이!! 옆으로 돌아간겁니다ㅠ_ㅠ,,,이건 무슨 조화ㅠ_ㅠ
단순히 접지른 줄알고 응급처치하고,,,,,신나게 노는거 구경하다가 잠시 물놀이를 하고,,,
다음날 병원에 갔습니다,,,
그결과는,,,,
뼈,,,뼈가!!! ,,발가락이!,,부,,,,,뿌러졌다는!!!!!;;;;;;;
어떻게 모래사장을 뛰다가,, 뼈가 부러질수가,,,
,,,,,,,그때가 8월초,,,이제 한창휴가가 시작되는 가장놀기좋은
햋볕도 찬란한 여름!!!! 전,,깁스를 했습니다,,어흑,,,,
하지만,,내일(9/1!!)이면,,,어느새 9월이 시작됩니다^^ㅎ
그러고 저는 내일 깁스를 풀어요~~~너무너무 좋습니다-ㅎㅎ
깁스를 풀수있다는 기쁨에 적어봤습니다~ㅎㅎ
이세상에 깁스하고 계신 모든분들!!! 얼~~~~~른 얼~~~~~~~~른 나아서 깁스푸세요~ㅎㅎ
여름은 못즐겼지만,,가을은 즐겨야지요~~ㅎㅎ 얼른 나으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