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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뉴욕 생활 4년차의 스타트업 인턴일지 -3-

4년차뉴요커 |2014.03.01 08:18
조회 1,306 |추천 1

 뉴요커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아무래도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 잔이 뉴요커의 이미지와 


가장 가깝지 않을까요?? ㅎㅎ



저희 회사에는 특히 커피 매니아들이 많아서 직접 생두를 구해


로스팅하고 질 좋은 커피를 항상 마신답니다~




 


저희 쉐프님이 주문한 커피인데요~


생두가 아니고 로스팅 된 가루로 만들면 더 편하지만


이영돈 PD 먹거리파일 착한커피에 대해 봤는데


원두를 로스팅 한 뒤, 며칠 이내에 먹어야


커피에 있는 효능을 섭취할 수 있다고 배웠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생두를 사와서


직접 로스팅해요~


처음 회사 왔을 때 로스팅 하는 줄도 모르고


저는 맨날 어디서 탄 냄새 난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엔지니어가 직접 생두를 로스팅을 해서 커피를 만들고 있어요.


 

로스팅이 얼마 안된 커피는 쓴맛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 커피 전용 테이블 보이시나요?


바리스타 못지 않은 솜씨로 커피를 만들더라구요~


저도 디자이너 분한테 한 번 부탁해서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않아요~ㅎㅎ


 

 

 

 


커피를 맛잇게 갈아서 신선도가 높은 커피를 내리면 이제 완성!!


향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솔직히 뉴욕하면 스타벅스 생각나잖아요?


스타벅스 커피보다 백배 맛있다는점!! ㅎㅎ



제가 부탁했더니 셰프님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주셨어요~


우왕 ㅎㅎ 바쁘신데도 항상 신경써주시는 흑흑 ㅠㅠ


물을 돌리면서 부으면 맛있는 커피 완성!


 

 

 

 

 

 

 

 


다 내린 커피를 부어서


입맛에 따라 설탕이나 우유를 부으면 끝나요~


저는 커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마시니까 너무 맛있어서


저도 모르게 자꾸 마시게 되더라구요 ㅠㅠ


밤에는 올빼미 눈이 된다는게 문제지만....

 

 

 

 마지막은 저희 셰프님 사진 보여드리고 갈게요!


뉴욕에 오래사시고 커피 매니아라서


아는게 너무 많으시더라구요~ 

 

 

 요번주에 일이 바빠져서 내용이 좀 짧았나요?


다음엔 더 신선한 이야기 들구 올게요!


아! 그리고 저희 셰프님이 더 보고 싶으신 분은



꾸욱~ 클릭해주세요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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