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600일 그리고 이별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우리에겐
오지 않을 줄 알았던 이별이 와버렸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지만
많이 보고싶다
어딜가든 다 너랑 함께 했던 추억이 생각나고 그러네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은데.
많이 마음이 아프다
항상 함께였는데 옆에 없으니까 허전하기도하다..
너는 내 생각 날까?
하루 하루가 진짜 지옥이다
잠도 잘 안오고 배고파도 막상 먹을 때 되면 입 맛 없어지고 사는게 사는게 아니다
보고싶다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