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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관한 고찰

|2014.03.02 01:03
조회 1,164 |추천 0
살아가면서 한번쯤 나에대한 고찰을 해보는건 말이쉽지.
절때 쉬운게아닌것같다 내가 생각했던 나의모습과 남에게 보여지는 나의모습이 같길바라는것도 웃긴생각인가보다
그저난 내가생각했던 나의모습에 따르고 충실했을뿐인데
이제 남에게 보여질나도 생각해야한다는 크디큰 숙제가하나생겼다. 태어난인간은 하얀백지상태라고 나의백지엔 사람대사람이란 주제가 희박하다 거기에 아직 미성숙한 나의생각들이 겹쳐지며 내생각이 옳다 확신하고살았다.
이젠 바꿔야할거같다 너무너무 힘들거같지만 불가능하진않다 내가좋아하는단어 nothing is impposible
이세상 그누구에게도 배울것이 있다 물론 해가돼는것도 있다 좋은것만나에게 가져오는것또한 내 능력이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누구에게도 잘보일 필요가없다생각했다 그누구가 하찮은사람일수록 난 사람자체를 대수롭지않다 여겼고 그사람입에서 나오는말들은 내귀가 자체필터했다 근데이제 생각을좀 바꿔볼까한다. 설령 지나가는 노숙자에게도 배울것은 있겠지. 내가 써내려가는글들은 오로지 진심만을담아서 쓰고싶다 나중에 힘든일이닥칠때 이글들을보며 다방면에서 생각할수있을테니.
남들이 하는말을 인정하고 듣는것자체가 왜 자존심과 연관돼며 생각될까? 알고있다 자존심과는 별개문제인걸
자긍심이 이리도 작았던가 많은사람들을 만나며 나에대해 알아가는것도 재밋고 설렌다 오늘난 하찮게 여겼던 사람에게 함께밥을먹자고했다. 진심으로 대하고싶다 가면쓰지말고 거짓된허물을 다벗고 진심으로대화하고싶다.
많은것을 바라는것또한 틀린거겠지. 정말 정답이없다
그럴수록 내생각을믿고싶다 근데이젠 타인의생각도 존중하는법을 배워야겠다. 남에게보여지는나도 신경써야한다는걸 깨달았다 이게나에게 독이될지 득이될지는 내역량이다. 당연히 잘할거라믿는다 난 무엇보다 나를믿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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