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에 쓸글은 아니지만... 그래도 써보려구 합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많으셔두 이해해주세요
전 21살때이남잘 처음 친구소개로 만낫습니다
그땐 눈에뭐가쓰엿는지 그냥 뭐든 좋아보엿고.
그남자가 자신의과거를 말하여도 갠찬타고 하고
사겻습니다. 네 그남자 민증에 빨간줄 잇는사람입니다.
딱히 뭐 그리 큰사건은아닌데 자잘한 선배들과의
일로 그랫다는것만알앗구요..
백수인 이남자.. 제가 22살 까지 자잘한것 까지 다챙겨
줫습니다. 전 학생이라 엄마용돈 알바까지하면서요
제가타지역 에서 학교를 다닌지라 자취를 햇엇는데
거이 저히집서 자고 가는 횟수도 많앗구요..
그리고 21살 12월에 제가 헤어지자햇습니다
그남자 바람 폇드라구요 자기 딴에서는 돈이 필요해서
그랫다는데 그냥 전 그때도 눈 에 뭐가씌엿는지
그냥넘어갓엇습니다.
그리고 12월말 제가 한남자를 알게되어.. 그남자와 많이친해지게되어 어쩌다 썸 까지타게되엇습니다.
그래서 그때헤어지자햇죠 근데 안헤어져준다길래
남자잇다고 히면 헤어져 줄거같아서 남자잇다고햇더니
그때서부터 본색이 들어나드라구요
그냥 머리툭툭치면서 애매모호한 폭행이 이뤄지드라구요
전 그런경험이없던지라 다거짓말이라고 진짜라고 하고 넘어갓죠.. 그리고 몇일후 제가 다시 헤어지자햇습니다.
그리고 그남자가 제자취방으로 오드라구요 그때부터 사건이터지기 시작합니다.. 장농 에다가 머리툭툭 치면서 박게하면서 심지어 머리채 잡고 매트위로 툭 밀치드라구요
그남달 학교가는 날이라 얼굴에 상처입음 안되니깐 니몸뜡아리 패야겟다고 하는대 순간 소름이 쫙돋드라구요.
그러다가 뜬금없이 지갑선물을 사오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선물로 무마시키려고하냐고 가서환불하라햇죠
그랫더니 생일선물도 준것도없는데 그냥 삿다는거에요
근데 그담날 학교를 갓는데 문득 생각이 나드라구요
제가실습비로받은 상품권이 잇는데 집에와서 그걸 찾는데 없는거에요 그땨확신이 들엇죠 애가 그걸썻구나
그래서 제가 너이거썻냐고 하니깐 자기는 안썻데요
제가게속 궁지로모니까
너이거확인해서 아니면어찔꺼냐고 도둑놈으로 모냐고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진짜 개가 카드로 쓴지안쓴지 모르니까 그런 확인을 시켜 달라고햇더니
확인해서 지가 카드로긁은거면 어찔거냐고 해서 그럼 사과한다고 햇더니 넌 그거같고안된다고 길바닥에서 질질끌려다닐 준비하라는데 너무 확신이 가는거에요 진짜로 카드로 햇음 어쪼지 라는 생각에 내가왜 이랫더니
의심을 햇으면 책임을 져야하는거아니냐고 이럽니다..
그게확실치가 않으니 전 무슨말을 못하고 넘어갓죠..
근데 제가 나중에 알게됫습니더..
그게 제상품권으로 삿다는 사실을요..
그지갑은 신세계 서 산게아닌 롯데 에서 산걸요..
그때 그남자가 글드라구요 신세계서 삿다고
근대 그상품권은 롯데꺼엿거든요...ㅎㅎ
결국은 전 그지갑 제돈으로 사게된거져..
전분명 그거받고나서 말햇거든요 우리 동생 졸업선물 사죠야겟다고 이걸로..
근데 그걸들은 사람이 순건 저의환심을 사겟다고 지갑을 사왓으니... 어이가없엇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친구들이랑 카페에서 잇엇는데 애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애들이 이렇게말해라 저렇게 말해라 해서
똑같이 적으면서 보내고 잇엇는데
또친구들이 시키드냐 이러길애 아니라고 햇고 그러다 일이커지는 바람에
뜬금없이 저나가오더니 제친구들이랑 저를 다 죽인다고전화가옵니다 전 실타그러고 잇는데 찾으면 너흰다죽는거라고 집오면 봐준다고 해서 겁부터 먹고 엄마한테전화햇어요
엄마나 죽인데 언능 오라고 무섭다고
그러고 엄마가 2시간거리를 1시간도 안되서 오셔서 저희집에 가셧드라구요 아빠가 먼저 들어가셧는데
아빠가 술도좀 먹고 그랫어서 너이새끼 거기서뭐하는거냐고 그러니깐 그남자도 대들엇겟죠.. 근데 그사이에 제가 제친구한테 연락을 햇어요 너남친이랑 올수잇음 오라고 여기심각하다고 친구남친이 그남자의 친구 거든요.
그래서 친구 남친이 말리고 그러고 잇엇습니다.
그러고 일이마무리 되려고 햇는데
그남자가 저랑 따로 카페서 만나자드라구요
마지막이라고
그래서 만낫는데 뭔가가 이상한 분위기가 흐르드라구요
뭐 자기가 ㅁ잘못한게잇는데 감옥갈지도모른다고
그말에 혹한거에요..
그냥거기서끝냇어야하는데 얼결에 다시만나게됫어요
브모님 몰래..
그리고 최근 다시헤어지자고햇습니더..
제가 너무괴로워서요 그때맞앗던 폭행
저희부모님에 대한 막말에 패드립
그때생각만 하면 눈물이 아직도 납니다..
그랫더니 또협박하드라구요
너희부모님께 다맗해라너희집 불내버릴거라고
또 저 그협박에 무너졋습니다.
이번엔 강하게 나가야지 햇는데도 그게안되드라구요
부모님 이 껴서그런가..
그리고 2달째 제가 지금 거의 카톡답장도 안하고 단답으로 하고잇습 니다 그럼 자기도지칠까봐..
근데 눈치를 챈건지 전혀 그런걸 못느끼는건지
잘하드라구요..
전에 여기글을 올린적이잇는데 남자한테 돈을 요구해라 된장녀처럼 행세해라 집착을해라 그러는데
돈요구나 된장녀 처럼 이것저것 사달라하면 나중에 발목 잡힐까봐 걱정되구요
집착을 하려고 해도 할거리가 없습니더.
술도잘안먹고 공단서일을하기때문에 친구들이랑도거이 안버구요.. 저희도 잘안만나니까 더 집착할거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 지금 타지로 이사왓는대 그남자에게 저희집 주소는 알려쥬지않앗습니더. 그냥 지역만 알아요
바로와서 다시헤어지자하면 좀그럴거같아서 한두달 뒤에
다시 도전 해보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걱정이에요
저희본가집도 알고 엄마폰 반호도 대충알고 엄마직장도 압니다.. 그래서 더걱정인데요 요즘 여친 살해로 말이많은데
전 살해당해도 상관없다 치지만 엄마아빠 한테는 폐를 끼치고 싶지안아서 그게더걱정입니다.
우선 동생들이랑 같이 살건데 바로밑에동생한테는 말을할거구요 어찌해야할지 이야기를 더 해봐야할거 같은데
도저히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을 할수가없을거 같아요
지금도 엄마가 나는 불안하다고 또 그런놈 만날까봐
아직도 그남자 이야기를 해요 간간히..
엄마도 충격이 크셧나봐요..
그래서 경찰 사건으로 남어가도 엄마아빠 귀엔 안들어 가게 할수잇을까뇨??
아님 좀더 좋은 해결책이잇을까요..
헤어지자고 하면 또 난리일텐데 그냥 통보만하고 번호 바꿀까도 해봣지만 부모님 걱정이 워낙 커서요..
좋은 방법 잇으시면 알랴주새요..
폰이라 오타가 많네요.. 죄송합니다..
저나쁜년인거 알아요.. 욕하셔두 좋습니다..
해결책만 주세요..
아직도 엄마생각 하면 눈물만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