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공식 페이스북에는
"마지막 월드투어가 펼쳐졌던 칠레의 추억, 지금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있어서 퍼왔떠요 ㅎ
사진 속 씨엔블루는 스태프들과 와이너리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이번 앨범이 나와서 홀가분한가 봅니다 /
씨엔블루가 감성밴드로의 변신에 성공,
그 배경으로 "매너리즘"을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적지 않은 고민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것.
이 사진속은 씨엔블루 컴백쇼대기실영상 중 스샷들을 찍은 사진입니다.
오빠들 대기실에선 자유로운 사람들이 엿군요
너무 멋져요 !!!
한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씨엔블루는 자작곡으로 꽉 찬 국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캔트 스톱(Can’t Stop)'으로 국내 컴백
정용화 작사작곡의 타이틀곡 '캔트 스톱'은 국내외에서 높은
음악적 평을 받고 잇습니다^^/
♥당신들을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