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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녀로 오해받아 폭행당했습니다

폭행 |2014.03.04 19:00
조회 13,098 |추천 2
댓글에 안좋은 글이 더많네요
일단 형사분과 얘기중에 있습니다 폭행건으로 신고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미친여자라 회사근처모텔 간게 아닙니다
회사근처긴 하지만 떨어져 있는 곳이고 식당가가 함께 있는 곳입니다
차를 이용하고요.
미친여자소리 까지 들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저희는 11시 30분 부터가 점심시간이며 한시까지네요
저도 회사를 한곳만 다닌게 아닌데
회사룰이 다 똑같을순 없지않나요...참
매일 모텔을 간게 아니고 한달에 두어번 낮에 대실 끊어서 논단소립니다
변호사를 찾아가고 여기서 아가리 털지말라는 분
저는 그냥 제가 유부남이란걸 몰랐다 이걸 증명못할 시 전 어찌될지 조언듣고 싶어서 글쓴겁니다.
일단 제가 직접 변호사를 찾아가야 하지만
입원중에 얼굴때문에 이래서요 일단 글좀 써서 지식이라도 듣고싶어서요

그리고 자작은 할말이없네요 이런 걸로 자작을하나요?
당하지도 않은 폭행을 당했다 할만큼...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에 형사분이 병원 다녀가셨고
유부남 인걸 몰랐고 알았고 여부는 재판까지 갈수있다 하셨습니다
글쓰면 안되겠네요 어느대목이 장난스런말을 서슴치 않고 하시는지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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