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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흔한 큰누나의 요리

큰누나 |2014.03.05 13:32
조회 50,318 |추천 151
안녕하세요 ^^
11살 나이차이 나는 막둥이를 둔 26살 큰누나입니다!
그냥 지금까지 만들어본 요리들이에요 ㅋㅋ
막 잘하지도, 꾸미지도않았어요 ㅠ ㅠ
주저리 주저리 필요없고 사진 바로 ㄱㄱ


이건 친구가 놀러왔을때 급 만든 라볶이에요 ㅋㅋ







막내동생과 엄마가 튀김이 먹고싶다하여 만든것들임다!






아픈 막둥이를 위해 만든 버섯 계란죽과 야채죽



엄마 등산가실때 만들어드린 도시락





야채싫어하는막둥이를위한 야채가득 오모라이스와 짜장볶음밥!
짜장도 직접만든겁니다^^



막둥이가 좋아하는 삼겹살 김치볶음밥!


밥못먹고 학교갓다가 바로 학원으로 가는 막둥이를 위해 급! 만든 컵 비빔국수입니다!



막둥이와 야간매점보다 꽂혀서 다음날 장보고 바로 만든 까순이!
야채싫어하는 막둥이를 위해 야채듬뿍 까순이입니다!

사진이 12개까지밖에 첨부가 안되네요 ㅋㅋ
잘하진못했지만 악플은 ㅠ ㅠ 앙!~대요~ !
마무리.....를........
추천수151
반대수2
베플|2014.03.05 22:39
글만봐도 동생바보
베플우왕|2014.03.06 00:51
동생사랑하는마음이 글에서 막막 묻어나온다.. 음식도 다 먹음직스러워ㅠㅠ 저런 누나 있으면 말 진짜 잘 들을듯!! 동생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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