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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이나 디비디방에 몰래카메라

너의모든순간 |2014.03.05 13:55
조회 203,156 |추천 102
남자친구가 군대 가기전에 모텔에서 5개월정도 알바를 했다는데

일단 남자친구 말로는 사람들이 말하는 이중거울같은건 없다고 봐도 된대요

건축할때 그런거 시공해주는거 자체가 불법인데다가 야매 3류업자 불러서 시공을 한다고 해도

그 바닥이 생각보다 좁아서 소문나는건 금방이고 잘못되면 시공자까지도 처벌을 받기때문에

해주려고 하질 않는다고...

그리고 모텔이라는게 혼자서 운영할수 있는게 아닌지라

객실 15개쯤 되는 중소형 모텔도 카운터교대, 청소인원, 세탁 및 시설관리인원까지 해서 4~5명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런게 있으면 어떻게든 나올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결론은 이중거울같은건 못숨긴다고;

근데 실제 몰래카메라는 존재한다는데... 걸릴 확률은 지극히 낮겠지만 존재하긴 한다고...

특히 모텔보다 DVD방에 많다고...;

조명 자체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낮에도 물체만 간신히 식별될 정도인 곳이 많아 그런데다 설치해두면 손님이 거의 알수가 없다고 하고

그런데 있는 몰래카메라는 주인이 설치한게 아니라 혼자온 남자손님이 설치하고 가는 경우가 많대요

혼자 와서 설치해놓고 간 뒤 나중에 또 혼자와서 회수해가는 식으로 하는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조심 또 조심합시다 무서운세상임 ㅜㅜㅜㅜ
추천수102
반대수5
베플이런|2014.03.05 23:20
우리아빠 옛날에 영화보는거 너무 좋아해서 디비방했는데 한 단골손님이 모텔로 생각하고 아주 방을 개판쳐놈 정말 쇼파에 다 묻고 휴지가 온 방에 뿌려져있었다고 함 정말 참다 참다가 아빠 빡쳐서 그단골손님(여자가 맨날 바껴서 옴) 여자랑 그짓할때 갑자기 방에 들어가서 내쫒음 다 벗고 난리 아니었는데 옷만 부랴부랴 챙겨서 쫒겨났음
베플ㅎㄴ|2014.03.05 17:43
요즘 모텔몰카는 잘 없는데 한국 DVD방 몰카는 꾸준히 올라오는듯요....
베플ㅇㅇ|2014.03.06 01:18
솔직히 모텔 몰카는 같이 방에 들어간 일행이 몰카를 찍은거면 몰라도 주인이 모든방에 설치하는건 건물 지을때부터 같이 설치를 했다는건데 그건 진짜 내가 이구역의 ㄸ라이 인증인듯. 주인아닌 타인이 설치해두고 갔다해도 무선일 가능성이 높은데 찾으러 올때까지 방전 안되고 녹화되고 있을리도 만무하고 같은 호실이 자기가 갈때마다 비어있다는 보장도 없고, 3자가 찍은거면 둘이서 합의하고 찍은게 아닌데 괜히 유포했다가 모텔 주인에 고소하고 그 주인은 직원 고소하고 뭐 그런거 감수하고도 좋아서 하는애들은 진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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