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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밉고 보고싶고 밉고 다시 보고싶고 미쳐간다

싫다너가 |2014.03.05 18:54
조회 5,178 |추천 10
몇달이나 됐네요. 영혼없이 멍하니 그 사람만 생각하며 판이라는 곳을 알게된게. 마음으론 그사람이 저에게 다시 적극적으로 다가와 말해주고 대화를하고 풀고 옆에 있고 싶어요. 보고싶었던 만큼 애정표현 다해주고싶고 받고싶고.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마음이 공존합니다. 모두들 별로 안좋은 사람같다고 잊고 다른사람나타날거라고합니다만 현재는 쭉 생각나고 마음한구석이 아픈채 잠들고 합니다. 미웠다. 보고싶었다...난리도 아니네요..
이렇게 말하기도 웃긴건 사귄사이도 아니고 그저 썸이었어요.. 근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정신줄을 놀 정도로 마음이 갈수가 있죠? 그사람이 정말 소위말하는 선수인가하는 생각이듭니다.

그냥 단지 사람과사람이 만나 행복하고싶은게 이렇게 힘든일인지 몰랐어요..속이 너무 쓰리고 답답해 미쳐가는듯하네요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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