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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노래방가서 낯선여자와

|2014.03.05 20:58
조회 5,455 |추천 1
제목 그대로 입니다.

얼마전 신랑이 고향에 친구들만난다고 1박2일로 고향에 다녀왓습니다.
이상하게 고향다녀온 후로 느낌이 이상하고해서
맥주한잔하면서 물어봣더니
친구들이랑 노래방가서 여자들을 불러놓고
관계까진 아니지만 그 여자 가슴을 만지고
그여자가 자기 거기를 입으로 해줫답니다.
그 얘길듣는데...
저 지금 계속 그 장면이 상상이되요..
그 손으로 저와 아기를 만졋다는것도 더럽고...
신랑은 잘못은 햇지만 무릎꿇고 빌정돈 아니랍니다.
너무 당당해요...
저 어떻게해야될까요?
계속 생각나서 미칠꺼같아요..
추천수1
반대수7
베플ㅇㅇ|2014.03.06 11:27
그걸 글쓴이에게 남편이!! 직접! 대놓고!!!! 말했다구요? 그 얘길 하는게.. 지금 이혼해달라고 말하는거와 뭐가 다르죠??????
베플ㅇㅇ|2014.03.06 00:34
뭐야 이혼감인데
베플섭섭|2014.03.06 00:57
한번 이해를 하면 당연하다는듯이 계속 그러실꺼에요....강력하게 나가시던지..계속 참고 사셔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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