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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속 시크릿가든

시가앓이 |2014.03.05 23:40
조회 194 |추천 0
나는 시크릿가든의 애청자로써

요새 방영중인 앙큼한 돌싱녀를 보며 시크릿가든을 느꼈음... 그래서 나는 앙돌 작가에게 시가 팬이였냐고 진심으로 묻고싶음ㅋㅋㅋ



내가 앙돌 1화를 첨본 순간 시가를 느꼈음

1. 카페에서 이민정 친구가 한땀한땀 이라는 대사를 침

여기선 한땀한땀 흘려가며 일했다는 내용같음ㅋㅋ



2. 시가의 박상무님이 여기선 오상무로 등장



3. 시가에서 백화점 성추행남으로 나왔던 연기자분이 (몸은 주원 영혼은 길라임이 화나서 패고 결국 경찰서갔던 그부분!!) 이번 앙돌에서도 부자변태로 나옴



4.시가에서 길라임집 문이 청테이프로 붙여놨는데 (시가 애청자라면 다아실듯ㅋㅋ) 앙돌 나애라(이민정)가 사는집은 노란테이프 붙여놈 깨알돋아ㅋㅋㅋ



5. 앙돌에서 차정우(주상욱)가 바같은 곳에서 아는동생이랑 어떤 여자가 자꾸 나 쳐다본다,아니다 나를 쳐다보는거다 하면서 옥신각신하는데 이거 역시 시가때 김주원이랑 오스카가 바같은 곳에서 했던 대사임



6. 이건 쫌 억지라고 느껴질수도 있지만 어차피 이 작품 전체에서 시가의 냄새가 풍기므로 그냥 쓰겠음ㅋㅋㅋ 나애라(이민정)가 짝에서 만난 의사하고 별장 가면서 오픈카를 타고가는데 이민정이 추워하니까 뚜껑 닫아줌ㅋㅋㅋ

근데 시가 애청자라면 김주원하면 오픈카가 떠오르실거임ㅋㅋㅋㅋㅋ 그 하얀차...











일단 여기까지가 제가 앙큼한돌싱녀라는 드라마를 1,2 편 보고나서 느낀점을 쓴거입니다ㅎ 묘하게 시크릿가든의 추억을 불러일으키죠ㅋㅋㅋ 앞으로도 또 시가 비슷한게 나오면 추가하러 올께요... 이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원래 사진이랑 올려가면서 재밌게 비교글 쓰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대충 공유만 하고 갑니다ㅠㅠ 2010년 우리를 시가앓이하게 만든 바로 그 드라마!!!를 다시 추억해보자는 의미에요.. 그냥 시가 애청자로써 앙돌에서 시가를 찾아내는 재미를 공유하고 취지로 올린글이니 가볍게 봐주시면 좋겠어요ㅎㅎ







그럼 이만 저는 본방놓친 앙돌3화를 보러갈께요~

오늘은 또 어떤 내용이 나올지 궁금합니다ㅋㅋㅋ









@@@@@@@시가앓이 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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