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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요금제 받아먹고 고객 무시하는 sk

백헌성 |2014.03.05 23:58
조회 64 |추천 0
저는 오늘 가난한게 서럽고 치사하다는걸 깨닿게해준 고객보호원에 한 팀장님께 감사의 글 올립니다.
살면서 가난하지만 불편해도 부끄럽지는않았습니다.하지만 오늘 가난해서 거지같은 집에살아서 핸드폰도 안터지는 집에 살고있다는게 죄라고 억울해서 이사를 가고싶지만 이사갈 돈도없으면서 좋은 핸드폰 뭐하러쓰는지 억울하지만 거지같은 집에서 사는 제 잘못이라고 제입에서 죄송하다는 말을 꺼내게한 고객보호원 팀장 너 잘나서 좋겄다. 대기업다니니까 너도 큰사람인양 훈계를 퍼붓고 무조건 니말이 맞다고 내게 말한마디 못하게하고 돈 1만줄라니까 처먹고 떨어지라는 식의 말투 인상깊게 잘 들었다.
약 2년전 이사를 오면서 집에만오면 전화가 불통이고 전화는 켜저있지만 부재중수신 문자알림이 오니 불편함에 통화품질 상담하였습니다.
sk에서는 근본적인 개선은 불가능하고 통화품질이 향상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분간 중계기를 설치할것을 권유하더군요.
중계기를 달아보니 너무 불편했습니다. 당시 lte가 보편화전이였던걸 감안하더라도 lte와 3g를 바끼지도 못하고 통화종료후30분이 지나도 3g상태로 남아있고 차라리 통화후 재부팅하는게 더 빠르더군요.또 통화중 중계기밖으로 벗어나면 통화가 종료되고 반대로 외부에서 통화하다 집안으로 들어와도 통화가 종료됐습니다.불편해서 6개월후 통신사 이동 1년 반 정도 lg를 사용하였고 lg는 불편함없이 잘 사용하다가 이번에 다시 sk로 통신사 이동했습니다. 설마 2년잊지났는데 통화품질 개선되어있겠지 하면서요.
하지만 그건 제 착각이였습니다.2년이 지났어도 집에만오면 전화 수발신이 불안합니다. 통화품질개선을 해주겠다던 sk는 2년동안 전혀 개선을 해주지않았고 또 다시 중계기라도 달아서 쓰라더군요.
이번에는 제가 저번에 중계기사용했는데 너무 불편하니 sk쪽에서 근본적인 문제해결에는 등안시하고 중계기만 너무 고집하시는거 아니냐 물으니 제게 그러더군요. 불편하면 중계기를 다시던가 그게싫으면 sk쓰지말라고 반 협박을 하더군요.
전에쓰던폰은 중고로 팔고난 후라 어쩔도리가없었습니다.
1/27 신청했는데 명절이라 다음주로 연기
명절이 지나고 기다리던 담당자가 전화가왔습니다. sk덕분에 명절동안 잠수도탈 수있고 전 참고로 영업사원입니다. 전화가 생명인제게 전화가 안된다니 그것도 명절에 sk너무 고맙더라구요.
여튼 2/8토에 약속을잡고 저한테 꼭 집에 계셔야한다고 신신당부를 하더니 2/8 아무런 연락한통없이 설치기사오지않았습니다. 토요일에 오는거니까 절대 펑크내면 안된다해서 종일 집에서 기다리기만했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설치팀이라면서 전화가왔습니다. 주말에 오신다더니 왜 이제 연락주시냐니까 자기는 모르는 일이랍니다 담당자가 바뀌면서 오늘 처음 의뢰받았다더군요.
황당했습니다. 그럼 전에 담당자는 어디갔냐물으니 해외출장갔다더군요. 과감하게 해외로전화했습니다. 전담당자 화내더구요 로밍은 지가요금낸다고 당장 전화끊으라고 자기는 인수인계했다고.
총괄책임자 통화시도했습니다. 죄송하다며 자기도 모른다고 출장간직원오면 문책하겠다고 서로 책임 전가만 하더군요. 짜증이 났지만 참기로했습니다. 저도 집에서 lte쓰고싶습니다. 노트3 lte-a인데 집에서 3g로 쓰는 슬픔을 아시나요?
저도 일하는 사람이니 아침일찍오시던가 져녁늦게 아니면 토요일이 편합니다. 확인해서 연락 준다했습니다. 하지만 한달이 지난 지금 중계기 구경도 못했습니다.
3/4 새벽에 일찍일어나 인터넷 검색할려다 짜증이나 통화품질상담하니 제가 중계기 신청한적도 없다고하더군요. 짜증이 났습니다. 야간 담당실장이 전화받더군요. 야간이라 바로 처리 힘들다며 오전에 고객보호원 팀장이 직접 해결방안 찾아주신다더군요. 오전에 전화가왔는데 통화품질 실장이라면 무슨내용인지 상세히 설명해달라길레 무슨 인수인계를 그따위로하냐고 했더니 야간에 전달받은게 없다더군요. 또 짜증이났습니다. 야간통화 녹취듣고 연락주시라고. 확인후 죄송하다며 고객보호팀장과 연결이됐습니다. 또 묻더군요 무슨일인지 상세히 설명해달라고. 또 짜증이 났습니다. 녹취듣고 야간실장이 12시까지 해결방안 제시해준다했으니깐 그때까지 무조건 해결해달라고. 자기는 그럴수없다고하데요. 자기가약속한건아니라고. 또 짜증이 났습니다. 당신네들 sk직원아니냐고 지금 회사를 대표해서통화하는거아니냐고 물으니 지는지고 야간실장은 야간팀장이고 회사를 대표해서 통화하지만 약속은 야간실장이했으니 책임도 그사람한테있다고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바쁘고 짜증난데 말도 어찌나 천천히 하던지 원래 말이늦다고 말을 빨리할수 없다던 사람이 나중에 렙퍼처럼 잘 만하데요. 사람말 꼬밖꼬밖 짤라먹고 살살 약이나올리면서 얘기하니까 바쁘니까 말빨리하라고 한마디했다고 말이짧다는둥 지는 sk랑 아무상관없는 개인이라고 진짜 열받아 죽기 일보직전까지 만들 더니 나보고 어떻게할껀지 결정하라고 지는 책임 못지니까 나보고 알아서하라고하데요. 그래서 일단 녹취듣고 다시통화하자니까 나중에 확인했다고 전화오데요. 설치팀에서 연락했는데 내가 안받아서 설치 못했다고 제 잘못이라고. 2/8 약속한적도없었고 계속 고객이랑 연락이 안됐다고. 전화 3번했다더하군요. 1번은 받았는데 바빠서 통화를 못했습니다. 오늘 확인하니 문자한통 왔더군요. 거지같은 집에 살아서 수신이 안된걸 누구탓하냐고 자기네들은 할도리를 다했다더군요. 그럼 애초에 2/8 설치만됐어도 아니 연락만 해줬어도 이런 번거로운일 없었을텐데 제가 잘못한거라니까 열받아서 1/27 상담했던 상담원 찾아서 확인했는데 약속잡은것도맞고 그때 부득이하게 사정이생겨서 전달과정에서 문제가있었다고 그리고 중간에 장비배정때문에 연락 못드렸다고 확인후 고객보호팀장과 통화하니 무슨 직윈이 어떤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이 하는말 다 믿지말라고 지가 여기 총괄이니 내말이 맞다고 지가 확인한게 정확하다고 2/8약속같은건 없었고 고객이 연락이 안되서 설치 지연된거라고.
할말이 없었습니다. 거지같은 집에살면서 통화품질 민원해서 죄송하다구 제가대신 사과하게끔 만들어 내더군요.
한달이란 시간동안 내가 비싼 기본료 내면서 전화 사용도 못하는 점은 어디서 보상받냐 물었습니다.
지가 인심쓰듯 통화료에서 1만원 빼준다더군요. 더 화가났습니다. 내가 지금 만원벌자고 이ㅈㄹ한놈이구나. 나를 진짜 거지로 보는구나. 너무 화가나 이왕 인심쓰는거 더쓰시죠라고하니 지금 흥정하냐고 훈계를 하더군요. 지금 흥정은 그쪽에서 먼저 하고 계신거라고 제가 말했죠. 그러니 장사꾼도 아니면서 이윤남기냐고 하더군요.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놈은 쓰레기였구나 내가 지금 쓰레기랑 몇시간째 이ㅈㄹ이구나 빨리 끝내야겠다 싶더군요.
만원받자고 시작한거 아닙니다 사과를 듣고싶고 어차피설치해도 불편한 중계기말고 근본적인 통화품질 향상을위핫 조치 사항을 알고싶었습니다.
사람이 거지도 아니고 만원한장땡겨주면서 이걸로 화풀어라가 아닌 각부서 담당자들의 진심어린사과와 sk차원의 통화풀질 향상을 위한 노력좀해주세요.
설치기사도 전화해서는 짜증부터 내지를않나 너무 불쾌한 하루감사했습니다.
sk고객이라면 뭐가 어쩌고 저쨌다고요?
통화품질좀 개선해주고 그딴 광고하세요
sk고객이라면 신경안쓰셔도 된다고요?
정말ㅈㄹ들을하세요.
정말 ㅆㄱㅈ가 바가지인 고객보호원 팀장
sk의 고객보호는 이탈방지냐지냐?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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