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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냐 나쁜놈아

ㅎㄹ |2014.03.06 00:01
조회 234 |추천 0
3살연하인 남자친구와 120일정도사귀고 헤어진지 이주조금 넘어가네요 사귈당시 서로 참많이싸우고 제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잔말을 많이했어요 물론 진심은 아니었죠 그런데 남자친구는 알게모르게 많이 지쳐갔나봐요 발렌타인에 선물은주고 그날밤 남자친구가 게임하는거나 연락이소홀해서 제가 짜증부리다가 싸웟네요 그런데 자신이 지금 집안사정이 사실 너무힘들다고 말안하고싶었는데 너무힘들다고 하더군요 거기서 제가 말실수를했습니다 제감정에 못이겨 우린어쩔수없는 남인가보다 더이상 니옆에있기힘들다 등등 그리고 남친이 니마음잘알겠다 그러더군요 너무 슬퍼서 바로잡앗죠 전화해서 진심아니라고 그랬더니 아니면 힘드니까 그런말하지말라고하고 먼저잔다고그러더군요 그런데 페북은 하더라구요 그리고다음날아침 여전히 냉랭한사이 시간을 갖자하더군요 도중에 헤어지잔말도나오고 삼일째되던날 헤어짐통보받고 제가 집앞에찾아가 생전처음 무릎또꿇어보고 울고불고다했지만 미안하단 말뿐이었어요자신은 반복되는게 지치고 답답하고 잘맞지않는거같다고 좋아하는지모르겟다며 발렌타인까지만해도 좋다던사람이 그러면서 이제 집에신경쓰고 평범한학생처럼지내고싶데요 친한누나동생으로남자며 여자를안만난다고 그러다보면 맘생길수도있지않냐며 말이안되는소리..어려서그런지 후 그리고 집으로돌아와서 일주일을 폐인상태로지내다 페이스북친구를 제가끊엇구요 잊으려고...후호해요...너믄보고싶고 점점 더 선명해지고 미치겠습니다 오늘 떠봤어요 아는사람을통해 잘지내냐고 그랬더니 여자친구랑 헤어젔다고 자꾸싸워서...그리고 수업하느라 바쁘게지낸다고 연락하는사람은 없다구 핸드폰이 시계라며 필요없다고 막 궁시렁 거렸데요..다시 잡고싶어요ㅠㅠ방법이없을까요 제발도와주세요 아 연락은 그때 집앞에서 잡은후 안해봤어요 그리고 남친은 저와해본것들이 거의처음이에요 추억도 무지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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