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없어 봐야
그 빈자리를 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의 빈자리가 드러나면서
다가오는 서글픔과 불편함...
그것은 말할 수 없는
그리움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간에
우리는 서로서로 연결되어있다.
누구처럼 되기 위해 살지 마세요.
하나밖에 없는 오직 내가 되세요!
부족한 '나'라고 해도,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쓰다듬으면서 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사람의 가치는
그 사람이 남긴 빈자리의
넓이와 깊이로 가늠되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만남의 지속도 중요하지만,
이별이나 떨어져 있음의 경험도
때때로 필요하답니다.
남에게는 잘 대하면서
식구들이나 나의 측근들에겐
'나의 일부' 라고 생각해 그들을 소홀하게대하고
서운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건 정말 큰 실수입니다.
내 측근들의 마음이 돌아서면
그동안 쌓아놓은 것이 한꺼번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영원히 내 곁에 함께 할 수는 없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면서
떠나고 난 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삶이되시길 빕니다.
좋은글 중...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0 입니다...(2013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