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많나요??
좀 외로운여자고, 남자친구랑 사귀는대 거의 매일 만나다싶히 만나고, 기간은 한 2년?
남자친구가 애교 많이하고 사랑을 매일 속삭여줬는대 .
어느날 갑자기 여자가 권태기가 와서, 다른남자 가 눈에 밞힌다 하더니 떠남.
심지어 그날 남자는 여자가 기분이 묘해보이길래 이벤트 까지 해줌.
헤어져도 솔로로 살꺼라 말하고, 그러면서도 다른남자 생각에 달달해 하는 여자...
남자는 헌신짝 이 된 경우에
나중에 후회 할까요???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있나요???
남자.. 저도 남자지만 제 경험상 다 후회 는 했지만, 미안함에 연락 못하고.
결국 자존심 이겟지만 다시 돌이켜보면..
돌아온다는 기대는 업다고 하면 거짓말 이겟죠.
하지만 개한테 받쳤던 순정,사랑 은 전 진짜 사랑을 덕분에 해볼수 있었죠.
그 사람도, 그렇게 잔인하게 떠나갔지만, 그 애가 줬던 사랑도 진짜 라고 생각되네요.
미련이겟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입니다.
열심히운동도 하고 잊기위해서 일도 열심히 하고, 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개가 돌아올때, 나 의 분위기 를 바꿔서 다시 설램을 주고싶다. 라는 느낌이네요.
제가 이상하네요 ㅎ .. 잡고싶은대, 이젠 더이상 매달리기 싫은거.
그렇게 맨탈을 추스리다가, 페이스북안하던 애가 글을 올리길래 뭐지? 하고 봤더니
저를 이뻐해주세요.
라고 올렸더라구요. 잘안하던 애가 헤어진지 1주일댓는대 그러는거보고 확신이 섰죠.
애는 맘이 떠났다. 나는 그냥 추억이구나. 아파하지도 않는구나 하고. 새로 작업 하는구나~ 하고.
하루에도 수백번씩 마음속으로 잊자잊자 잊자 했는대.
전 아직도 갤 많이 사랑하고 있나 봅니다. 괜찮다 괜찮다 하고 집중하고있어도 많이 아픈가봅니다.
개가 후회 하게 만들어주고 싶고. 좀 아파 했으면 좋겟네요. 나 쁜 생 각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