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를것 같지만 모든것을 알고 있는 아이들!
때로는 어른들을 웃게만들고, 때로는..슬프게 만드는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세상!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예술 영화의 역사를 쓰고있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12만 관객을 돌파했다죠?
지극정성으로 키운 내 자식이 자신의 친자가 아니라면?ㅜㅜ
어떤 느낌일까요?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6년간 키운 자식이 친자가 아니라는
병원의 갑작스런 연락을 받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이야기라고 해요!
그 사실을 안 부모들은 키우던 자식을 바꾸서 키워보게 되죠..ㅜㅜ
스포를 좀 흘렸지만.... 어떤 느낌의 영화인지 대충 감이 오시지 않으신가요?
이 영화는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면서
2013년 최고의 필견작으로 쏜꼽힐 만큼 작품성을 갖춘 영화라고 해요!
<케빈에 대하여>
포스터의 틸다 스윈튼의 표정...
뭔가 많은 것을 담고 있는 표정이지 않나요?
이 영화 역시 칸영화제, 골든글로브에서 노미네이트 되면서
개봉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작품이죠!
어렸을 적 부터 이상한 행동을 보이던 케빈..
에바(틸다 스윈튼)은 케빈과 가까워 지기위해 노력을 하지만..
케빈은 점점커가면서 사이코패스적인 성향이 더욱 강해지면서
에바가 평생 짊어져야할 끔찍한 일을 저지른다고 해요.
<케빈에 대하여>는 틸다 스윈튼과 케빈으로 출연한 아즈라 밀러가
열연을 보여준 영화로 입소문 나기도 했었죠! ^^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3월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은
<논스톱>줄리앤 무어, <디스커넥트><배틀쉽>알렉산더 스카스가드
빵빵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라고 해요!
한때 인기 있던 록스타 수잔나(줄리안 무어)와 예술품 중개인인 빌(스티븐 쿠건)은
6살 난 딸 메이지(오나타 에이프릴) 앞에서 거친 언행을 서슴지 않으며
부부싸움을 일삼아오다 결국 이혼을 하게되죠!
이들은 메이지의 영육권의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빌은 메이지의 보모였던 마고와 수잔나는 친한친구였던 링컨과 재혼을 하게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해요.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은 해외 극찬이 쏟아졌을 뿐만아니라,
국내에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작, 마리끌레르영화제에서 선을 보이면서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이 엄청 많터라구요? ^ ^;;
공인된 연기파 배우말고도 메이지를 연기한 오나타 에이프릴은
해외에서 연기천재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오는 3월27일 꼭 관람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