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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3일만에

한 아이를 한달 동안 같이 일하면서



계속 지켜 봤었어요



웃는 모습이 좋았고



밥먹는것도 잘먹고 싹싹하고



뭘해도 귀여운 모습에 빠져들었어요







전 전화번호도 쉽사리 물어보기조차 힘들었어요



결국 전화번호는 일하는 사람들 단체로 번호교환할때 알아냈어요







지난주 월요일에 둘이 술을 먹고서 집에갓는데



세상을 다가진 것 같더라구요







그러고서 토요일에 강남에



한 까페에서 고백을 했어요



첨에 웃기만하더니 잠시후에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오빠 영화보러갈래? 라면서 영화를 보자더군요 영화를 보고 나서 대려다주는데 그래 한번만나보자고하더군요







만나기로한날 부터 연락이 잘안되더군요







그 다음날에 그 아이집 앞에 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가 원래 연락 잘 안한다고 하더군요



지금 저에 대한 맘이크지 않아서그런거니 상처받지말라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 수업을 같이듣는게있어서



같이앉고 점심도 같이 먹으려 했지요







그런데 친구랑 앉아서 수업 듣겠다고 하길래



알겠다하고 수업끝나니 말도없이 사라지더군요



말이라도했으면 좋앗을텐데 저는 너무 속상해서



제가 그 아이를 아끼는 제 친한 이성 친구한테



속상하다며 전화를 했었어요







그날 오후에 저한테 그 아이가 울면서 상처주기싫으니 그만하자더군요....







다시 저랑 만날생각없다네요....







그런데 제가 이해할수없는게



제가 차인날 이후에 저한테 엄청잘해주고



같이일하는데서 그 아이가 노래를 틀었는데



만약에 말야를 틀더라구요







도데체 어쩌라는 건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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