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
여러분
여러분들이
찾고 있는 진정한 스펙이란 무엇 입니까???
어느 일본전산이란 책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한 기업이
중소기업수준이다 보니 유능한 인재가 오지 않기에 이제는 우리가 먼저 가르쳐서 인재를 키워 내야겠다라고 마인드를 바꾸었습니다.
그래서 인재를 뽑는 방법을 밥 제일먼저 먹는 사람, 오래달리기 이런식으로 빨리빨리 움직이고 체력좋은 사람. 잘 웃는 사람등의 위주로 채용한 후 가르쳐서 마침내 큰 기업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말 흥미가 가는 내용이죠?^^
구직자 입장에서는 스펙이나 이런것에 대해서만 생각하지만 진짜 기업의 입장에서는 어떤 사람을 필요로 하고 어떻게 뽑아낼까하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있으신가요?
기업이 원하는 인재
1. 창의성 =
공모전
2.
외국어 = 토익
3. 전공능력 (실무) =
자격증
4.
인간성 = ???
일반적으로 가장 흔한 학교에서 매일듣는 그런 말들입니다.
여기서 외국어가 중요하고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실질적으로 평가 하는 가장 결정적인 것은 인성과 품성 그리고 실무경험 입니다. 함께 팀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생활해야하는 동료를 뽑는 일이기 때문이지요. 아무리 유학파에 고학력이라 해도 신입일수 밖에 없는것은 결국은 근무경력과 노하우를 따라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차차 쌓아가는 업무 능력만이 그 사람의 진정한 실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능력은 평균만 되어도 아주 성실하고 착하고 즐거운 사람과 일하고 싶은것이 사람의 본능 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인간성을 가늠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요즘 면접이 참 특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화장실
대기실 면접-
면접을 모두 끝낸 후 대기실이나 화장실에 가서
보통 전화하지 않습니까? 그 태도를 본다고 합니다.
면접관이 곳곳에 숨어있는 거죠. 이것은 루머가
아닌 사실 입니다.
이렇게 인성과 품성을 시험하는 면접 유형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에서 스펙보다 인성과 품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도 있습니다.
바로 우리 나라의 아픈 기억인 IMF때죠. 그
때 흑자도산이며 뭐 힘든 시기였잖아요. 이 때 많은 사람들이 해고를 당했는데요. 경기가 회복된 뒤 대부분 인간성이 좋은 사람들이 다시
복직되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출처는 그 당시 기업에 다니시던 분들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문제는 순간의 면접으로
인성/품성을 가린다는 것은 너무나 무모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인간성을 평가할 뭔가가 없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스펙을 중요시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스펙에 가장 점수를 높게 사는 것이 바로 봉사 활동과 단체 활동 경험 입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힘든 순간들을 주변 동료들과 함께 도와가며 이겨내는 경험의 가치를 높이 사는 것입니다.
자기 극복과 소속감 자긍심 동료애를 가져 본
사람들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가 선택 했고 그 책임의 결과로 이미
경험해본 단체 활동 경험은 그 사람이 이미 자신을 컨트롤 할줄 알고 남과 더불어 살아갈줄 아는 사람이란 말이니까요.
그 중에 스스로도 만족하고 외부적으로도 가장 인정받는 경험적 스펙이 바로 국토대장정 입니다.
국토대장정은 초.중.고.대학교.군대를 거쳐 사회로 발돋움 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거쳐가는 교육의 관문 입니다. 사회에 입성하기 위한 마지막 힘찬 날개짓 입니다.이러한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 이러한 사회적인 발판으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청년양성과 육성의 프로그램이 아니라면 그것은 국토대장정이 아닌 단순한 국토여행이나 국토기행 국토순례가 되는 것입니다.
여행은 얼마든지 갈 수 있고 극기 훈련의 체험도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토대장정은 사회로 나아가기 전 바로 지금이
아니면 그 경험과 기회의 가치는 줄어들게 됩니다. 더욱 중요한것은 어디서 어떻게 배우고 깨닫고 경험하며 국토대장정
을 완주했는가 입니다.
대한민국에 크고 작은 국토대장정을 하고 있는 수 많은 단체가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극기 훈련식의 완주만 목적으로 하는 대장정은 성취감은 있을지 모르나 시간이 흘러 남는 것이 없습니다.
너무도 막연하게 말로만 외치는 나라 사랑. 국토 사랑. 청년희망. 글로벌 리더 등등의 단어들은 실질적 스펙을 쌓아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들은 사람 입니다. 사람은 인성과 품성이라는 기본적인 본바탕 위에 개개인의 노력과 실력으로 채워 나가는 것이 스펙 입니다. 무한 경쟁은 약육강식의 동물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특수청년단 SKY 국토 대장정 은 나를 알게 되고 남을 알게 되고 우리를 알게 되는 남들과 경쟁해서 이겨야만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남과 더불어 살면서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해내는 그러한 삶의 스펙을 쌓게 될 것입니다. 또 취업과 입사만을 위한 스펙이 아니라 인성과 품성으로 성공한 삶과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내는 스펙을 쌓게 될 것입니다.우리에게는 즐거울때 웃어주는 동료와 가장 힘든 순간에 손잡아 주는 동료가 있다는 것 그러한 인연과 인맥 또한 살아가는데 크나큰 힘입니다.
마땅히 해야 할 도전이지만 도전하지 않고 안일주의를 살아가려는 나태함을 버리고 도전한
국 토 대 장 정..
그래서 여기 모인 모든 청년들은 대한민국 1%라고 자부 합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힘든 고비마다 역경에 처할때마다 빛을 발하는 진정한 스펙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두가 살아가는대로 생각하는 삶이 아니라 생각하는대로 살아가는 주도적인 삶의 주인이 되도록 교육하고 양성해내는 것이 바로 SKY의 책임과 사명 입니다.
대한민국 특수 청년단 SKY 국토대장정을 거치는 모든 청년 여러분~
대한민국보다 더 큰 세계의 1% 스펙을 가지고 자신있게 힘차게 살아가십시오.
그것이 우리 모두의 미래의 희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