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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님들 거짓말치지말아주세요.

아는언니 |2014.03.07 04:22
조회 189 |추천 0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518여기 들어가보시면 이야기는 대충들어있습니다 저는 이사건에서 5명의 학생중 한명입니다.간단하게 말하자면 친구가 순찰차에

타고 이제 대로울산야음지구대 가고있던도중 흐터졌던 친구들이 와서 순찰차에 뒤를 띠어가다가니 순찰차가 도로가에 차를 세워서 경찰님들이랑 그때부터 이렇게됬습니다.야음지구대에있는 경찰들끼리 작성한 저희이야기를보니 순찰차를 발로 찻다고 합니다 .저는 미성년자에 갑부집딸도 아니라서 이렇게 당하고만 있으려니 정말억울하네요. 저기사를 다보시고 난뒤 밑에 답글에 보시면 경찰님들이 적으셨더라고요 억울하고 감정적으로 기사를 쓴거같다고 기자님에게 억울하다고 하시는대요. 그렇게 따지면 경찰님들이 더욱더 감정적으로 대하셨고 욕도하고 목을조르고 발로 다리를걸어 넘어뜨리고 애 한명 잡는대 5명정도가 우르르갔으니.. 경찰으로써 하면 안될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대 제가 제일억울한건 경찰님들이 지금 치료중이라는거입니다 저희는 그렇게맞고도 무서워서 병원도 못갔는대  경찰님들은 때리다가 다친건지 모르겠지만 왜 치료중인지...종이처럼 집어넣진짜 경찰님들때린적도없고 왜잡아가냐고 죄명을 말해주시면 순찰차에 알아서 탄다고 목소리가 안나오도록 소리를 질렀는대  이질문에 답은 해주시지도않고 억지로 강제적으로 폭행을 써서 경찰차안에 꾸깃꾸깃 어넣었습니다.제가진짜 진심으로 말하자면 경찰님들 지금 저희한테 맞았다고 거짓말치구요.너무너무억울하고요 저희는 공무집행방해죄라고 조사도 9일날 받습니다.

솔직히 울산야음지구대 경찰님들 대단하십니다. 경찰이 그렇게 거짓말이나 치고 취재하러간 기자한테 싸가지없다고 하고 저한테 성추행도 하였습니다 휴...저희는 어떡해야할까요? 쫌 도와주세요

여러분 힘없고 돈도없는 학생이라고 이런식으로 몰아가는대 하루하루가 두렵고 무섭고 잠도 못자고 밥도제대로 못먹습니다.친구들끼리모이면 이이야기에 머리가 아프고 지나다니는 순찰차만봐도

도망가고 그래요 하...진짜 억울해요 도와주십시오

(경찰님들은 이런일이 자주있다고 말씀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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