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헤어진지 4일째되는날이네요 역시나 어김없이 멍때리는시간이 너무나 많네요...
남자친구랑 재회하고 2주만에 이별했어요 ... 다시 돌아올일없겟죠...?
마지막엔 우리 정말해볼만큼 다해봣다고 노력할만큼햇다고 우린 안맞는거라고 제눈을보고
헤어지자 그만하자 라고 얘기를하더라구요... 더이상잡지못했어요 맨날 제가먼저 잡았거든요...
그래서인지 이제잡지안을꺼라고 잘지내라고 첫남자여서 첫연애라서 오빠를 많이잡은거같다고..
잘지내라고 하면서 끝내 가더라구요 뒤도 안돌아보고... 마음 많이아팟어요 반년동안 거의
3~4개월을 사소한이유로 많이싸웠어요 오빠도 많이지쳐있었고.. 오빠의 물건이있는데..
돌려줄려고 전화를했어요 헤어진당일날 근데 전화를받지않더라구요.. 그래서 음성으로 남겼죠..
물건 돌려줘야하니깐 문자로 주소좀달라고 근데 아직까지 깜깜무소식이네요...
그리고선 그사람의 카톡이 탈퇴햇다가 오늘 다시 또 떳네요... 이거 뭐죠...? 괜히 의미부여하고
싶지않은데 자꾸 의미부여하게되고 다시연락올꺼같고 아직 현실을 받아들이지못햇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