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kg으로 태어난 여자아이입니다.모유수유중이구요.
60일에 병원가니 5.8kg이 나왔습니다.아이가 수시로 젖을물어서 수유텀 재본적도 없습니다.수유양도모릅니다. 분유.아이가 안먹습니다.
병원에서 3시간 간격으로 줘야 한다고 텀을 두라고합니다. 아이가 평균보다 몸무게가 많이나가고,툭하면 토하는것이 많이 먹어서 그런거라고했습니다.
시간을 봐서 한시간 한시간반 이렇게 늘리려고하는데 아이가 너무 울어서 저 우는소리에 노이로제 걸릴거같습니다. 두시간 겨우버티고있습니다.우는소리 너무싫습니다.방금전엔 못견디겠어서 수유킅난지 20분만에 한번더물리고 문닫고 나와버렸습니다.어제 수유텀 두기 시작햇다가 오늘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시어머니가 애 굶기지말라고 젖물리라고 오전오후 전화합니다. 스트레스받습니다.
수유를 안하고 울게 내두면 아이가 성격이 나빠지기때문에 살이쪄서 비만이 되는거 보다 낫다고 하십니다. 병원에서는 우는게 직업인 아기가 우는게 당연한거 아니냐고 합니다. 의사말 따르고싶은데 못하게합니다. 스트레스 짜증 폭발합니다.
울어도 내비두고 수유텀 지키는게 아이 정서 성격 에 상관없이 맞는건가요? 누가좀 맞다고해주세요.차라리 맘비우고 울게내비두고 의사지침대로 수유텀지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