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모해하려는자들은 천벌을 면할수 없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찜질이 제일
범죄자대변인
미국무장관 케리가 우리의 《인권문제》를 걸고 《악의 나라》라고 줴쳤다는 소식에 접하니 격분을 금할수 없다.
케리라고 하면 《초대국》행세를 하는 미국외교진의 거두라고 하는자이다. 그런자가 어떻게 초보적인 례의도 없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그렇게 모독할수 있는가.
사람들사이에도 그런 악담은 용납되지 않는다. 국무장관이라고 하는자의 입에서 그런 악의에 찬 비방중상이 거침없이 나오는것을 보면 미국사회의 도덕적현실을 알수 있다. 그러나 세상이 듣는 말은 다듬어서 해야 한다.
우리 사회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고 화목하게 사는 인민의 세상이다.
악이란 인간의 자주적요구에 어긋나는 나쁜짓으로서 인민이 정의를 지향하는 우리 나라와는 전혀 인연이 없다.
케리는 얼마전에 우리 나라를 다녀간 로드맨을 비롯하여 자기 눈으로 현실을 그대로 보고 간 사람들의 객관적인 시각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간 《탈북자》들의 개소리를 되받아외우는 미친 앵무새흉내를 더는 내지 말아야 한다. 미국무장관이 범죄자대변인이 되였다는 비난을 들어서야 되겠는가.
경공업성 국장 최창범
악다구니질을 걷어치우라
이번에 미국무장관이 우리 나라를 헐뜯으며 줴쳐댄 망발은 상상을 초월하는 중상이다.
우리 나라에 달 보고 개짖기라는 말이 있다. 꼭 이 속담을 련상케 한다. 케리는 아직도 우리 나라의 현실에 대해 너무도 모르고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으며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우리 조국땅에 펼쳐지고있는 이러한 현실은 우리 인민스스로가 선택한것으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온 세계가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불패의 강국, 인민의 나라, 가장 살기 좋은 인류의 리상향, 지상락원이라고 하면서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런데 유독 미국만이 감히 우리 나라에 대해 《페쇄적인 나라》니, 《악의 나라》니 뭐니 하며 모함하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거대한 견인력,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겁먹은자의 단말마적인 추태에 불과하다.
아무래도 케리가 제 밑 구린줄을 모르는 천치인것 같다. 하건만 오늘 명백히 해두어야 할것이 있다. 미국이야말로 온갖 더럽고 가장 끔찍한 악이 공기처럼 흐르는 악의 소굴, 악의 본산이다.
이곳에서 온갖 악덕의 희생물로 되여 낭떠러지인생으로 살아가는 녀성들, 어린이들의 운명앞에서 그 누구를 《악》으로 모독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미국은 누가 시키지도 않고 외눈으로도 보지 않는 《세계인권보고서》를 해마다 만들어 발표하며 그 누구를 《악》이요 뭐요 하며 설레발을 치기보다는 저들의 날로 악화되는 인권형편부터 개선해야 한다.
우리 기관안의 전체 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푼수없는 악다구니질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악을 쓰는 미국을 악의 원흉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성중실
입부리가 화근이 될수 있다
미국무장관 케리라는자가 감히 우리 나라를 험담하는 망발을 줴쳐댔다는 보도를 듣고 속이 뒤집혀 참을수 없다. 이자는 어느 한 기자회견장에서 우리 공화국을 《악의 나라》라고 헐뜯은데 이어 다음날에는 《세계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면서 또다시 우리를 비방중상하는 악담을 뱉아놓았다고 하는데 정신이 온전한지 묻지 않을수 없다.
그야말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적대감이 골수에 찬자들만이 내뱉을수 있는 악담패설이다.
총기류범죄가 만연되여 매일과 같이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것도 미국이고 세계도처에서 전쟁을 일으켜 무고한 인민들을 매일, 매 시각 죽음에로 몰아넣고있는것도 미국이다.
나라안의 형편이나 밖에서 하는짓이나 온통 범죄투성이인 주제에 남을 걸고들 처지가 되였는가.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도 분별하지 못하고 푼수없이 놀아대는 이런자들은 솔직히 말해서 말할 상대도 안된다.
입에서 무슨 험악한 소리가 나오는것도 모르고 생각나는대로 입부리를 놀려대는 케리에게 상대를 똑바로 보고 온전한 정신에 입질해도 할것을 충고한다.
미국은 우리가 이래라저래라 하는 훈시질이 통할수 있는 그런 나라가 아니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는 자주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자기의 존엄을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용서치 않는다.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참사 김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