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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눌렷던 이야기, 다들 가위눌린적잇으시나요?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학교생활하고있는 중3인 여학생입니다

 

꽤 된일이지만 톡을보다가 갑작스럽게 가위눌렸던적이 생각이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해보려구해요

 

편의상 음슴체로 쓸께요! 글솜씨가 부족하더라두 읽어봐주세요ㅠㅠ

 

 

 

첫번째로 내가 가위 눌렸던건, 이사를 오기 전이였음. 중학교 1학년때인것같음.

 

내가 눕자마자 바로 잠드는 성격이 아니고 뒤척거리다가 자는 성격이라 그날도 한참을 뒤척거리고 있던 중에 잠에 빠지려고 함

 

잠을 자는건 아닌데 진짜 자기 몇초 전이였던 정도로 정신이 혼미했지만

 

소리정도는 들을수있던? 그런 상태였음

 

근데 밤이라 조용하던 주변이 갑자기 심하게 시끄러워지기 시작함

 

진동이 울리는 소리라고 해야되나 그게 엄청나게 시끄럽게 내 귀를 아프게하는거임

 

근데 분명히 핸드폰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고 내 귀 바로 앞에서 나는듯한 소리였음

 

그리고 눈을 감아서 앞이 껌했는데 그게 갑자기 조금조금씩 환해지기 시작함

 

몸은 약간 쥐가 낫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안움직여졋고

 

눈을 뜬건 아닌데 눈이 조금씩 환해지더니 어떤 여자 얼굴이 보엿음

 

그리고 겨우 눈을떴을때는 사방이 조용해졋고 그 여자얼굴은 분명히 봤지만 얼굴이 도저히 생각나지가 않는거임

 

감정은 무섭다기 보다 그 여자를 보고 약간 슬픈 감정이 남아잇엇고 20대 여자같앗는데...

 

 

 

그리고 두번째는 정말 무서웠음

 

이건 이사 오고 나서 있던 일인데 그때 나는 내 손을 쇄골이랑 가슴 중간? 쯤에 가지런히 올려두고 잠에 들었음

 

그리고 편한하게 잠이 들어서 꿈을 꾸는데 내 방이 보였음

 

그리고 내가 누워잇는것도 보임

 

근데 나는 꿈이라 그런지 이상하지도, 무섭지도 않았음 그냥 내가보였음

 

그리고 어느센가 나는 안보이고 내가 누워잇던 자리의 눈뜨면 바로 보이는 천장이 보임

 

그리고서는 사람목소리가 들리더니 "일어나..일어나.."이러는거임...

 

또 분명히 내 두 손을 위에서 누가 막 끌어당김

 

손이 조금 들렸지만 나는 그나마 남아있던 내 힘으로 버텼음

 

그랬더니 성질이 났는지 더 세게 당기더니 일어나라며 울고불고 소리를 치는거임

 

나는 너무 무서웠고 몸은 아예 움직여지지도 않았고 쥐가 난것같았음

 

일어났더니 아무도 내방에는 없었음

 

그리고 그러다가 막 출근하려던 아빠 덕분에 일어나서 새벽부터 깨서

 

무서워서 다시 잠을 못자겠어서 그냥 티비만 계속 봤음

 

 

 

 

 

가위 눌린건 아니지만

 

화장실에 볼일 보며 집에 혼자 있었는데 휴지가 혼자서 저절로 흘러내린경험이나

 

초등학교 저학년때 친구랑 우리집 안방에서 놀고있었는데 그 이불이랑 배게 같은거 넣어두는 칸? 그런걸 열고 있었음.. 침대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확 보이는데

 

그게 엄청 커서 윗칸에는 절대 올라갈수가없음

 

근데 거기에 누군가 누워있는거임 우리를 보면서

 

분명히 친구도 나랑 같이봄. 그래서 같이 소리지르고 그랬던것같음

 

옛날일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소름끼친다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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