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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전쟁을 삼켜버린 러시아의 숲

클라라 |2014.03.09 19:30
조회 101,084 |추천 101

 



크기변환_31.JPG 전쟁 후 러시아의 숲에 버려진 인간의 무기 · 탄약 · 무장이 오랜 세월 속에서 서서히 나무에 삼켜졌다. 현지에서 임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나무를 벌채 할 때 종종 불발탄을 발견한다고 한다. 그래서 조심하지만, 특히 나무에 완전히 삼켜진 불발탄은 때때로 그들의 손발을 빼앗아 가기도 한다.


더 많은 무서운자료는
국내최대 공포커뮤니티http://gongbe.net
추천수101
반대수2
베플|2014.03.09 23:49
자기가 사는시대에는 전쟁안났으면좋겟다 추천
베플개학생|2014.03.09 21:37
ㅁㅊ 저게 사람이면 배에 총꽃히고 칼꽃인거나 마찬가지잖아
베플솔직한세상|2014.03.10 03:59
대한민국의 권력자들과 아들들은 전쟁드립 종북드립은 하면서 병역의 의무는? ------------- http://pann.nate.com/talk/3217015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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