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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들!!

ㅋㅋㅋ |2014.03.10 00:22
조회 52,859 |추천 47

 

 

진짜 실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들!!

 

 

1. 노예 12년

 

음악가 '솔로몬'과 노예 '플랫'이라는 두 인생을 산 한 남자의 거짓말 같은 실화를 그린 영화.
1853년 발간된 솔로몬 노섭의 동명 소설을 스크린에 옮겼다.
미국 노예제도의 폐해를 실제 사건을 통해 날카롭게 집어낸 작품


 

 

 


2.아메리칸허슬

 

거물 정치인을 수사하는 연방수사국(FBI) 요원과 사기꾼의 협력을 그린 작품.
1970년대 미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정치부패 스캔들

'앱스캠 스캔들'(ABscam Scandal)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

 

 

 

 

3.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월가의 늑대', '일그러진 로빈후드'로 악명 높았던 조던 벨포트의 흥망성쇠를 다룬 영화.
조던 벨포트의 회고록 '캐칭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Catching the wolf of wall street)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긁어모았던 한 주식 중개인의 모습을 통해

돈의 화려함과 천박함 두 이면을 다뤘다.

 

 

 

 

4. 캡틴 필립스

 

해적들의 공격에 맞서 스스로 인질이 돼 5일간의 사투를 벌인 필립스 선장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 이야기는 2009년 실제 머스크 앨라배마호의 소말리아 납치사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5. 필로미나의 기적

 

50년 만에 아들을 찾아 나선 할머니와 특종을 쫓는 기자가 그리는 웃음과 감동을 담은 영화다.
이 작품 역시 70년간 비밀에 부쳐졌던 아일랜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6. 원챈스


2007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우승해 일약 세계적 스타덤에 오른
폴 포츠(44)의 성공 실화를 다룬 영화다.
아둔해 보이는 외모 탓에 어린 시절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하고,
시도 때도 없는 음악사랑에 아버지로부터도 면박만 당하던 그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최고가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7. 다이애나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인생 중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결혼, 이혼, 자선사업,

사망에 초점을 맞춘 영화가 아니라
그녀의 집사였던 폴 버렐이 밝혔듯 그녀에게는 진정으로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다는

증언을 바탕으로 영화가 제작되었다.
그녀의 그녀의 사망원인이된 배경이 무엇인지 영화를 통해서 보여준다.

 

 

 

 

8. 솔로


2014년 현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의 이야기다.
평생을 솔로로 살아온 당신. 제대로된 연애를 해본적 없는 당신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가슴 깊숙히 비수를 꽂는다. 제목은 실화이나 내용은 당신의 실화가 아니다.

 

 

추천수47
반대수1
베플|2014.03.10 18:12
한국영화로 '소원'도 넣자 볼때마다 화나죽겠다 조두순 개새77ㅣ
베플|2014.03.10 17:54
한국영화 '그 놈 목소리'도 넣자 .. 진짜 그놈목소리 볼때마다 너무 안타깝다 .. 조사하면 다 나온다면서 공소시효 끝날때까지도 범인은 뭘하고 있길래 그리 못찾고 영화 까지 만들어서 실제 목소리도 넣는데 .. 정말 너무 안타깝다 .. 살인자 양심도 없나 어휴 그 부모님들은 가슴 얼마나 찢어질까 ..진짜 지금 그 범죄자 살아있다면 그냥 자기가 죽였다고 솔직히 말했음 좋겠다 .. 마지막 죽기전 유서같은데라도 꼭 진짜 고백하길 .. ------------------------------------------------------ 1991년 3월 15일 오전 이형호군 외가친척쪽 29세이모씨를 용의자로 보고 연행조사.국립수사연구소는 범인의 성문분석과 피해자의 주변인 그리고 동일 전과자400명을 상대로 성문대조 결과, 이형호군의 외가족 삼촌인 이모씨가 목소리 기본주파수와 공명주파수, 억양, 진폭등이 거의 범인과 일치. 하지만 그날 다른지역에서 여관에 있었다는 알리바이가 확실하였고 이씨의 집을 압수수색결과 통장이나 도장등 증거가 될만한것을 찾지못함. 거짓말탐기기 상대로도 별다른 사항없는것으로 그날 오후 6시 귀가시킴 범인은 44일간 80여차례의 협박전화를함 그중 46건은 집으로해서 녹음이됐고 나머지건은 이형호군 아버지의 카폰등으로 온것으로 녹음하지못함. 집으로한46건중 45건은 서울시내 공중전화 1건은 경기도 지역으로 밝혀짐. 범인은 2월 5일과 13일 돈을 받기위한 통장을 만들기위해 은행두곳에서 각각 통장을 만듦. 사체 부검결과 직접적인사인은 코와입에 붙어있던 테이프로 인한 질식사이고, 실종날 친구집에서 점심으로 먹었던 숙주와 오곡밥등이 위에서 발견됨에따라 실종직후 1일이내에 사망했을것으로 추측 몽타주는 실제로 직접범인을 만난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제작되었다. 범인의 얼굴을 정확히 본사람은 모두 4명 2월5일과 13일에 통장을 만들때 은행직원2명과 통장에 필요한 도장을 팔때 도장을 파준 주인 1명 그리고 마지막으로 700만원 인출시에 은행여직원1명 10만명이 넘는인원동원과 400명이 넘는 용의자검거및 수사 '2006년1월 29일 살인 공소시효' 15년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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