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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했던 내가없으면 잘지내야지

ㄸㅈ |2014.03.10 00:37
조회 3,668 |추천 6


어제 바꿨던 프사 왜이렇게 .. 살이 빠져보여..
바보야 그사진보면서 미소짓고있고 더 보고싶잖아
힘들게했던 내가 없으면 더 잘지내야지
나한테 행복한모습 보여줘야지!!

나는 비록..
예쁘거나 몸매가 좋은것도 아니고
똑똑한것도 능력있는것도 아니고
중졸에 알바라는 이름을달고
아무런 노력도없이 살아왔고
미래를 생각하기 싫어했던 나고
고등학교 재입학은 상각도안했고
대학은 꿈도안꿔봤어

그리고 너와 헤어지고나서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도 가고싶어졌고
내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걱정하고있고
어떻게하면 멋진여자가 될까
어떻게하면 너옆에 서서 당당할수 있을까


너는 멋지니까 나는 너에게 어울리지 않으니까
처음엔 뭣도 모르고 그만하자는 너 말에 매달렸고..
몇일전까지만해도 매달렸는데...
내 잘못을 깨달은 몇일전부터... 굉장히 괴롭다
너에게 연락오는게 간절하지 않은 내가..
왜냐고? 왜 간절하지않냐고?
너가 너무 아까워 내가 뺏기엔 너무 아까워
왜 나를 좋아했어 왜 내짜증 다받아주고
왜 내옆에있어주고 안아주고 사랑한다했어
나까짓게 뭐라고 니가 날 좋아했냐고
내가 뭐가 예쁘다고 예쁘다고 해주고
날위해 공부한다고 집도차도 사준다했어
무슨일있어도 안떠난다고 왜그랬어
왜 나 좋아했어 바보멍청아

가슴이 무너질것같이 힘들고
눈물은 마르지도 않고 그리움도 갈수록 커져..

똑똑하고 이쁘고 귀엽고 뼛속까지착하고
몸매도좋고 좋은대학에 좋은집안의딸
나보다 더 널 사랑해주는.. 그리고
너도 그에 맞춰 사랑할수있는 그런여자..

내가 아니라면 꼭 그런여자 만나줘..


너 옆에 있어도 어울리는 여자 되서 나타날게
사랑해 ♥♥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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