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퍼피클럽 애견의 모든것> 인브리딩
정퍼피클럽,정퍼피
요사이 순혈종 개들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그 미래의 어두움과 눈에 보이는 듯한 망조를 이야기 하는 것이 유행처럼 성행하고 있다. 근친번식의 기본에 대한 개념이 그 배경인데 이것들은 인터넷을 통해 마치 무슨 바이러스나 유행성 질환처럼 퍼져나가고 있다. 심지어 개를 전문으로 하는 출판물에서 조차 이러한 것에 대해 서서히 의문점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유럽의 네델란드와 독일 같은 국가들에서는 정치가들 조차 개의 번식에 법적인 가이드라인을 형성하려 하고 있다. 나는 정치가들에게는 신념이 없다. 그리고 어떤 개인이라도 생물학, 유전학 적인 판단을 내린다는 것 그리고 특히 그들이 아마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개라는 종의 생물에 대해 도끼를 내려치는 것에는 더더욱이 믿음은 없다.
아프간 하운드나 살루키 처럼 어떤 타입의 개들은 그들이 오늘날 보이는 형태를 6000여년 동안 유지 하고 있지만 그들의 기록을 그 시대 까지 찾아 올라갈 수는 없다. 그 동안 많은 교잡이 이루어 졌을 것이다. 가장 현대적인 견종의 경우 그들의 조상들을 혈계의 개념으로 지난 100년 혹은 125년전 즈음으로 추적할 수 있는데 몇몇은 그 보다 짧은 혈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영국의 켄넬 클럽의 경우 1873년도에 설립 되었고 그 때 이전의 혈통에 대한 믿을 만한 자료는 가지고 있다고 믿기 힘들다. 개의 한세대가 4.5년정도로 추상한다면 우리가 말하는 혈통서는 길어야 22에서 28대 정도이다.
모든 개들은 늑대 혹은 그 아종에서 기원되었고 만에서 만이천년정도 전에 처음 사람에게 길들여 지기 시작된 동물이다. 늑대의 행동양식을 연구하면서 개의 행동양식이 늑대라는 원종에서 많은 변화를 격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그랬을 것이다. 요즘 늑대에서 볼 수 있는 몇가지 행동들은 개들에게 있어 아무 의미가 없는 것들인데 먹이를 땅에 묻는다던지 강아지를 먹이기 위해 토를 한다던지 하는 것들이 그 예들이다. 어떤 행동들은 개의 형태학적 진화가 가져온 결과로 인해 의미가 없어진 것들이 있고 그 형태학적 진화의 정도가 어떤 행동들을 행할 수 있는 구조를 없앴기 때문이다. 정답인지 오답인지는 모르나 우리 인간들은 개들이 좀더 강아지 처럼 보였으면 하는 의미에서 시작해 좀더 강아지 같아 보이는 귀가 서지 않은 개체들을 선택 교배하여 귀가 서지 않은 개들이 나오게 된 것이며 털이 북슬한 얼굴이나 단미한 꼬리가 실상 개들 사이의 메시지 전달을 저해 하는 것을 알 수 있으면서도 행하였다. 늑대로부터 변한 현대 개들의 행동양식은 그 자체로만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물론 개들이 야생화가 될 수도 있겠지만 현대 사회가 그런 것을 용이하게 하지 않는다. 양을 지키는 보더 콜리 같은 경우 사냥하는 늑대의 습성을 닮았지만 인간들이 양을 죽이는 것에 대한 행동학적 변이를 선택 교배를 통해 주입하였기 때문에 훌륭히 양을 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에 비교하여 어떤 핏불 테리어들의 과장된 폭력적 습성 또한 늑대의 그것과는 다르며 인간의 삐뚤어진 이기의 결과가 비극적인 견종의 역사를 만든 것이다.
사람들이 꼭 중요하게 생각하여야 하는 것은 늑대를 개의 원종의 모델로 하여 개를 비교 할 때 우리가 어느정도 근친 번식을 하는 것도 크게 자연적인 것에서 벗어 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을 논의 하기 위해 우리는 근친번식에 대해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
근친번식은 일반적으로 친척들 사이의 번식을 의미한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런 해석은 너무 광범위하다. 어떤 종의 어떤 개체의 혈계를 볼 때 조상들은 각 세대가 지날 때 마다 2배가된다. 우리는 2명의 부 모가 있고 4명의 조부모들이 있으며 8명의 증조부모들이 있으며 이 것은 윗대로 올라가면서 더더욱 확증되는 사실이다. 20대의 세대를 이야기 할 때 우리는 1,048576명의 조상이 있으며 21세대에는 그 수의 2배의 조상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에게나 확실한 건 어떤 종의 동물을 대상으로 하건 혈계를 쫓아 올라가다 보면 결국엔 그 당시 살아 있던 인구 혹은 종의 개체 수보다 많은 수의 조상이 필요한데 그것은 수치상의 오류가 너무 커서 거짓임이 확실하다 이 개념은그 어떤 개의 혈통을 보더라도 분명해 지는데 개체수가 많은 견종이라면 5세대 안에 아무런 친척 관계가 아닌 개들로만 이루어진 혈계를 가진 개체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10세대의 혈계를 보면 같은 조상이 몇 번이고 되풀이 되는 것을 볼 수 있고 그 윗대로 올라갈수록 더더욱 그런 되풀이되는 같은 조상의 이름이 늘어나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 개체나 복서라는 견종에서 무작위로 선택하여 혈통을 따져 올라가다 보면 Lustig V Dom 이라는 개가 분명히 나온다. 버니즈 마운틴 독이라는 견종을 보면 그 견종중 모든 개체가 11세대 (2002년 기준 1940년대 후반즈음)까지 혈통을 따져 올라가 보면 Pluto v Erlengut이라는 뉴펀들랜드 견종의 개가 분명히 나온다. 이것은 개가 현재 살고 있거나 태어난 곳과는 상관없이 순혈종의 그 견종이라면 틀림이 없다. 물론 독립적으로 발달한 혈계가 몇가지 있을 수도 있으나 그 수는 너무 적어 의미가 없는 정도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 누구도 근친번식이 단지 친척간의 번식이라 정의 내릴 수 없다. 참된 정의는 "두 개체간의 번식이 이루어질 때 번식하는 두 개체의 관계가 그 두개체가 속한 집단에서 다른 개체들 사이의 평균적인 관계보다 가까울 때 그 번식을 근친 번식이라 한다" 이다. 이 정의에 의하면 종마다 혹은 출신 지역마다 근친번식의 정도의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정확한 수치는 계산 할 수 있으며 그 수치는 연구할 수 있다.
근친번식은 1920년대 성립된 와이트의 근친번식 계수로서 측정할 수 있다. 0.125 같은 비율로 표기할 수도 12.5%같은 퍼센테이지로도 표기 할 수 있다. 이것은 개체 사이에서 일어나는 유전학적 동질성을 측정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복서를 복서와 교배시킨다면 당신은 복서 강아지를 얻게 되는데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수십년간 복서라는 견종의 유전정보들은 어느 정도 범위내에서만 발현하도록 선택 되어 인위적으로 진화를 하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모든 복서의 개체들은 어느정도 개량되고 진화한 복서라는 견종을 표현하는 유전자들의 복합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모든 버니즈 마운틴 독들은 멀(Merle)이라는 모색을 발현하지 않는 유전자 mm을 그 유전자의 위치인 로커스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 비슷하게 그들은 모두 Tan 유전자인 atat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소수의 Bb 유전자를 가진 개체 이외에는 대다수 BB 유전자를 포함하고 있다. 사실은 그들은 이러한 로커스 위치에서 동질성을 보이며 개의 건강함 같은 것을 표현하는 개의 대다수 유전자 로커스들의 것들과는 아무 연관성이 없다. 유전적 동질감은 질병이 아니다. 실상 버니즈 마운틴 독의 개체중 블랙탄만을 가진 개체들 사이의 근친번식은 이루어 진적도 있지만 이것은 색표현의 문제이지 질환으로서의 문제는 아니며 흰색이 배제된 블랙탄의 버니즈 마운틴 독을 본 브리더들도 극 수소 일것이다.
근친번식을 하던 안하던 모든 견종내 개체사이에 공통적으로 내재한 유전정보는 상관없이 유지되지만 개체간의 유전학적 이질성은 계통번식 혹은 근친번식을 통해 줄일 수 있으며 유전학적 동질성은 늘릴 수 있다. 우리가 N이라 부르는 유전자와 n이라 부르는 유전자를 가졌을 때 우리는 NN, nn, 그리고 Nn이라는 표현형 유전자 복합을 가질 수 있다 근친번식통해 우리는 Nn을 줄임으로서 NN과 nn 유전자 표현형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문제가 되는 많은 유전자들은 열성이다. 이유는 바람직하지 않은 특징이 견종에 있어 우성이라면 우선적으로 선택 번식대상에서 제외 되었거나 혹은 그 발현이 매우 늦어 모른체 지나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다수 기형이나 결함등은 열성이며 (nn의 표현형) 노말한 동물은 NN 혹은 열성유전자를 내포한 Nn유전자의 표현형일 것이다. 만약 근친 번식이 NN과 nn 유전자의 발현을 촉발 한다면 우리가 근친 번식을 통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열성유전자 표현으로 인한 결점들이다. 하지만 많은 희귀 유전정보들이 근친 번식도중 사라질 터인데 이것은 대상 집단의 수에 의해 결정 된다. 더더욱이 열성인 nn 유전자를 가진 개체나 열성유전자를 내포한 Nn 개체들을 유전적 표현성이 밝혀진 이후 번식 프로그램에서 제외하여야 한다. 근친번식은 독립적으로 운영되면 아니되며 선택을 통해 유전되는 결점에 의거 하여 개라는 동물의 번식방법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버니즈 마운틴 독의 근친번식 하이포마이얼리노제네시스(hypomyelinogenesis)라는 떨림증의 증대를 가지고 올 수 있는 위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다지 의미가 없는 걱정인 것은 그 유전자 자체가 원래 무척 희귀하기 때문이다. 반면 근친번식은 비록 단순한 특징은 아니더라도 암발생도의 증가와는 상관이 없는데 이유는 40%가량의 견종은 벌써 어떤 특정 암질환으로 인해 사망하여 개체번식과 연관성이 드물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의 혈계가 특정 질환을 내포하지 않은 개체군이라면 그 질환의 표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소리이다. 예를 들어 내가 번식하는 개의 혈계는 떨림증 유전자를 내포한 개의 아들로부터 시작 되었다 우리의 개가 떨림증 유전자를 내포할지 안할지는 50대 50 찬스였다다. 같은 혈계안에서 가까운 계통번식을 한 경우 ( >25% 근친도) 나는 우리 개들이 떨림증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브리더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근친번식을 하더라도 선택을 통해 하여야 하며 근친번식을 이야기 할 때 무작정적인 동계의 근친번식보다는 선택을 통한 동계내의 근친번식을 이야기 하여야 하는데 그 둘은 기본부터 차이가 난다.
우리가 아는 것은 근친 번식은 근친번식 침하라는 것을 가지고 오는데 이것은 다음 식에 의한다.
-2F dpq
이 식은 무척이나 난해하지만 들여다 보자. F는 근친번식 계통을 의미하며 만약 남매간에서 태어난 개의 경우 0.25가 되며 배다른 남매 번식 사이에서 태어난 경우 0.125의 수치를 가지게 된다. 그러므로 2F는 개체군내의 근친번식 계수의 2배를 의미한다. p와 q는 개체군 내의 변화하는 유전자의 빈도를 의미한다. 만약 예를 들어 개체내의 반에 해당하는 유전자가 N이고 나머지 반쪽이 n이라면 N이 발현할 빈도 p는 0.5이며 n 이 발현될 빈도 q도 0.5가 된다. 만약 n이라는 유전자가 전체 유전자의 10%라면 p빈도는 0.9가 되며 q빈도는 0.1이된다.
d는 우성의 정도를 의미한다. 이것은 부 모 사이의 평균에서 측정된다. 만약 어깨까지의 체고가 단순 유전자 표현이라고 하고 66 센티미터 숫컷을 60센티미터의 암컷과 교배했을 때 평균치는 66+60/2=63이다. 만약 이 번식에서 태어난 개체들의 평균 체고가 63센티라면 두 부모 사이의 상대적 우성은 없으며 d의 수치는 0이다.
만약 태어난 개체들의 평균 체고가 64센티라면 여기에는 1센티미터의 부모의 평균 신장과의 차이가 있는데 이때 d는 1이다.
하지만 크기를 표현하는 유전자는 단순하지 않고 이 식도 온갖 로커스의 표기로 명시하며 계산 하여야 사실이다. 그러나 dpq라는 텀은 이러한 3가지 우성인자의 정도에 의존하며 만약 d가 0 이라면 dpq역시 0이며 그러할 때 근친번식의 침하는 없다고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pq 부분은 개체가 intermediate일 때 극적인 수치일 때 보다 높다.
근친번식이 언제나 문제를 야기 한다는 믿음은 터무늬 없다. 만약 우성이 없다면 열성도 없다. 근친번식에 민감한 사람들은 이러한 것은 계산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
수학적 계산으로 좀더 들어가기전에 d는 비교적 유전이 많이 되는 형태에서는 그 수치가 적고 유전이 많이 되지 않는 형태의 경우 수치가 큰 것을 알 수 있다. 근친번식 침하는 수정능의 형태에서 분명해지며 유전되는 개의 전반적 골격구조같은 형태에서도 분명해지는데 그 비율이 0.40 (40%)를 넘나든다.
높은 유전성을 보이는 형태에는 영향력이 미미하나 낮은 유전성을 보이는 형태에서는 근친번식에 대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브리더는 실상 수정능력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질의를 할 수 있는데 그것은 수정없이 번식이 없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정률을 이야기 할 때는 그 문제가 좀 색다른데 돼지 번식자들은 한배 번식에 많은 수의 돼지를 생산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근친번식을 피하지만 개의 번식자들의 경우는 숫적인 증대를 추구하는 수정률은 돼지 번식자들의 그것에 대한 인식과는 다르다.
정상 독일 세퍼트의 경우 평균 한배는 8마리 정도이며 포메라니언같은 경우는 2마리 정도이다.
만약 누가 부견 모견을 선택하여 다음 세대를 번식한다면 독일 세퍼트의 경우 8마리중 2마리 혹은 최고의 25%만 선택하고 키우면 되지만 포메라니언의 경우 한배 전체를 키워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25%의 선택의 여지를 가지려면 포메라니언의 경우 4번 번식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포메라니언의 경우 독일 세퍼트의 경우보다 최선의 25% 자견을 골라내는데에 독일세퍼트보다 시간적으로도 오래 걸리기 떄문에 세대의 교체가 느려지게 된다. 독일 세퍼트 브리더의 경우라면 누구나 견종 특유의 신뢰감있는 성격을 가지고 유전성 문제가 없으며 전람회 출전자라면 출전할 수 있는 골격구조를 혹은 사역견으로서 일의 능력수행에 무리가 없을 자견을 배출하고 싶어한다 만약 일반 애완견이라면 상력을 받을 만한 형태는 그 의미가 없으나 신뢰감 있는 성격등은 동일하게 필요하다. 만약 누가 근친번식을 하며 근친번식에서 유전력이 높은 형태에 대한 영향은 미미하지만 배출되는 강아지의 수를 8마리에서 6마리로 줄여 버린다 하여도 충분히 근친 번식을 할 값어치는 있는데 이유는 최고의 25%를 고를 수 있는 충분한 강아지의 숫자는 배출되기 때문이다. 돼지 번식자라면 비등한 차이를 가진 많은 수를 원하겠지만 경주용 말이나 개의 브리더의 경우 뛰어난 개를 얻고 싶어하며 높은 수의 출산은 적은 경제적 이윤만을 남긴다. 만약 우리가 보통 8마리를 번식하는 개를 동계번식을 통해 수가 줄어든 6마리를 번식했다손치고 그 중 1마리의 세계 챔피온과 5마리의 보통의 개들이 태어났다면 8마리 보통개를 배출한 번식보다는 의미있는 번식이라 볼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에 동참하지 않는 번식자를 몇 명 보지 못하였다.
동물의 한 종은 서로 특정 원류로부터 파생된 특징적 형태를 내포하는 연관된 동물의 합을 의미한다. 한 종의 발달과정에서는 특징적인 근친번식을 하려는 경향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특히 phenotype 중요성을 가진 속성들을 안정화 하기 위해서 있다. 긴뿔소들이 정상일 때 짧은뿔 소들의 발달과정에서 짧은 뿔이외에도 다른 속성을 가진 색이나 형체의 모습등도 긴뿔소로부터 분리 발달 하였다. 18세기말 러시아에서의 올로브 트로터의 발달 과정에서의 근친번식에서 켈리와 라이프는 루벤소이 111번의 혈계를 보여주었는데 이 것의 근친도 계수는 7세대내에서 67%정도였는데 이는 연구 목적을 위해 근친번식된 개들 이외 그 어떤 견종의 혈통내에서 보여지는 근친계수보다 높다.
개의 종류, 즉 견종은 대다수 특수한 목적을 위해 발전 되어 왔다. 그 목적이란 것들은 단순히 애완견에서부터 모든 사역과 사람의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모두 포괄적으로 포함한다. 목양견 (보더 콜리, 켈프 등)가 없었다면 유럽이나 미국의 목양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큰 핸디캡을 안고 있었을 것이다. 미국의 경우 가축지킴이로서의 견종들 (말레마 쉽독, 아나토리안 세퍼트 등)은 미국내 어떤 지역에서는 그 들없이는 가축의 방목을 야수들로부터 공격으로 인해 가능하지 못하게 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특성들을 비교 한다면 가축지킴이 견종에서 볼 수 있는 방어적 성품은 목양견에게서는 볼 수 없다. 한 종류의 견종이 다른 견종을 대신 할 수 없다는 이야기 이다. 은퇴한 노인의 동반자로서 지내는 개들도 각기 특정 목적을 위해 발전 되어 왔음은 다시 말하지 않아도 분명한 것이다.
독일 세퍼트 견종은 경찰견으로 대두되는 견종이다. 영국 경찰들은 로트와일러, 도벨만 핀셔, 부비에 드 프란데스 와 말리노와 견종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경찰견의 능력은 독일 세퍼트의 능력이 과히 최고라 할 수 있다. 이는 경찰들이 경찰견들을 번식하지 않고 경찰견을 만들기 위한 번식을 하지 않는 번식자들에게서 개를 구입하여도 그 결과는 마찬가지이다.
견종들은 사역환경에서만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는 않는다. 그들은 맹인 안내견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며 래브라도나 골든 레트리버같은 건독 (수렵견)으로 발전된 견종들은 수렵인구의 감소와 건독으로서의 역할이 줄어드는 시대에 발맞추어 맹인안내견으로서의 역할로 그 견종의 역할의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이것은 개의 뛰어난 적응성과 다용도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인데 어떤 조언자들은 정부로부터 하여금 어떤 종류의 순혈종 견종을 없애라고 조언하고 있다 (위험한 견종이라 밝혀진 대다수 마스티프류의 개들) 잡종이나 교잡종의 능력이 뛰어다나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렇다면 그들이 왜 현장에서 이용되고 있지 않는가? 20년전 본인(이 글의 저작자)은 남아공을 방문했었다. 그때 나는 블러드 하운드와 도벨만 로트와일러 견종의 교잡종들이 경찰견으로 이용되던 것을 눈으로 확인하였는데 몇해전 다시 방문하였을 때 이런 교잡종들은 독일 세퍼트의 뛰어난 능력에 밀려 그 숫자를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순혈종간의 교잡은 육우나 양, 돼지같은 산업동물에게서는 그 득이 실보다 크며 이런 사실에 대해서 농업연구자들은 반론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이런 종류의 동물에서 순혈종을 논의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오늘날 우유를 생산하는 젖소의 경우 얼룩소의 모습을 한 더치 홀스테인 프리시안의 자손이며 저지, 권지, 아이얼셔같은 종류들은 그 자취를 찾기 어려워지고 있따. 내가 대학생이었던 1950년대 초반에는 데어리 쇼트혼이 영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던 종자였지만 오늘날 그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이것은 과학자들의 종용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오늘날 홀스테인 프리시안 종자들이 그 외의 우유생산 젖소의 종자들 보다 그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교잡종은 대다수 목장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데 그 이유는 홀스테인 프리지안 종의 능력이 그들을 교잡했을 때 나온 개체들보다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며 교잡종은 능력의 쇄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근친번식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데 그건 역사를 통해 보틀넥들이 나왔음에도 분명하다.
세계 각지에 존재하는 여러 단체들은 알려져 있는 농장 가축의 순혈종중 희귀한 종자들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언제건 현존하는 희귀종들의 특성이 필요하게 되기를 바라고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런 단체들은 근친번식의 위험요소들에 대하여 잘 알고 있으나 그 종의 순혈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반면 네델란드에서 여러 견종들은 정치적 요소에 의해 견종유지라는 허울아래 브리더의 역할을 제한하는등 수적으로 많은 견종까지 포함해서 드라코니언 룰을 적용시키고 있다. 나는 네델란드의 등록수에 대한 자료는 없지만 영국에서 매년 2만여마리의 독일 세퍼트가 등록이 되며 그들의 평균 수명은 10년이다. 이 것이 의미하는 것은 영국내에는 어떤 시점에서건 20만마리의 독일 세퍼트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들은 위험한 정도까지 적은 수는 아니다. 반면 평균수명이 7년 정도인 버니즈 마운틴 독은 800마리가 등록이 되고 있다. 이들의 수자는 어떤 시점에서건 5천6백마리를 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하며 수치적 요소를 볼 때 위험한 수준이다. 매년 100여두가 등록되는 견종의 경우 이 위험도는 더 높아지지만 그들의 필요성에 따라 적응하여야 하며 또 이들에게는 수자적으로 많은 견종에 적용하는 기준과는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
개의 견종에 대한 근친번식의 연구가 이루어진 것은 드물다. 하지만 맥카티와 브레넨하셋(1972)는 에이레에서 적은 수의 경주용 그레이 하운드를 모델로 연구를 하였는데 그들의 연구에 따르면 경주용 그레이하운드는 1대에 1%미만의 근친번식계수를 보였으며 0.22%미만의 근친계수 / 년 의 수치를 보였다. 사람의 역사를 보면 사촌간의 결혼을 인정했던 것을 볼 때 6.25%의 근친계수를 보이는 경주용 그레이하운드에서의 근친번식으로 인한 위험은 그다지 커 보이지 않는다. 사실 수자적으로 충분한 많은 견종을 볼 때 5대까지의 혈계 연구를 통하여 보면 보통 3~4%의 근친도를 보이는데 저자의 276마리의 영국 챔피온 복서 견종 샘플을 통한 측정치를 보면 평균 4.2%의 근친도를 보이는데 절반이 넘는 수의 개들은 1%미만의 수치를 갖는다. 더 윗대를 연구하면 근친도는 더 올라가겠지만 일반 브리더들은 그런 자료를 얻기 힘들다. 페펜버거의 미국내 맹인안내견의 연구(1963)를 보면 Frank of Ledge Acres라는 개를 통한 근친번식을 하였을 때 맹인 안내견으로서의 역할 수행의 가능성을 더 증폭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레필드(1970)의 비글 집단에 대한 연구를 보면 근친번식에서의 신생아 사망률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으나 그는 근친도가 78%까지 올라간 집단을 상대로 연구 하였음으로 일반 번식에서의 연관성은 찾기 힘들다.
우빙크와 그의 동료들(1992)의 연구를 보면 평균 6.4%에서 12.5%의 높은 듯한 근친도를 보이는 네델란드의 부비에 데 프란드레스 견종을 보면 특정 기형을 가진 개들에게서 근친도가 높게 나타나 보이긴 하지만 모든 기형에 대한 문제나 전반적인 집단의 총 수에 해당하는 개체들에서 근친도와 연관성은 그다지 크지 않다.
그 어떤 사람도 심한 정도의 근친도가 위험하다는 것에 반론을 제기 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20%미만의 근친도(친형제자매간 이나 부모 자식간의 근친도 = 25%)에서 근친을 통한 어떤 문제점도 찾아보기 힘들다. 이 것을 가만한뒤 칠링햄 야생 흰소 집단을 보면 그들은 지역적으로 분리되어 우두머리 수소중심의 번식을 300년간 유지 하는데 그 집단은 아직도 훌륭히 자연에 적응하며 살고 있으며 숫자적으로 40마리 정도의 적은 집단을 유지하고 있다. 다른 말로 하면 높은 근친도 계수 같은 이론적 수치는 실상에서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이다.
1991년도에 화이트 파크 소들의 집단을 보면 집단의 총수는 79마리이다. 알더슨(1992)에 따르면 앞으로 다음 50세대이후에는 지금 볼 수 있는 15% 정도의 개체간 특징이 없어질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는 적어도 앞으로 250년 이 후에나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예측이며 그때는 알더슨 박사나 나나 더 이상 이 일에 관여하고 있지 않게 될 것이다. 나는 우리가 우리의 번식 프로그램을 250년이나 앞서 예측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며 그것을 목표로 노력 하는 것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힘과 영향력에 배고픈 족속들이다.
더 많은 근친번식이 더 많은 기형의 발생빈도를 높힌다는 의견은 만약 기형의 발생빈도 자체가 잦다면 의미가 없다. 예를 들어 성형적 기형인 독일 세퍼트 견종에서의 장모종의 경우를 보면, 총 10%의 독일 세퍼트견종은 장모로 태어나는데 이는 즉 정상 모질을 가지고 태어나는 개의 50%는 장모종 유전자의 캐리어이며 그 나머지 반만이 이 장모종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소리이다. 사실 이러한 것은 장모 독일 세퍼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나 혹은 장모종의 생물학적 단점이 없기 때문에 무엇인가를 할 필요도 할 이유도 없다. 알더슨과 보도(1992)는 근친번식의 방법이 20%의 근친번식도를 보이는 동물의 보존프로그램에서도 유지된다고 역설하였다.
이 장의 마지막을 나는 돌아가신 아이오아 주립대학의 세계적 저명한 유전학자인 J.L. Lush박사의 말을 인용하려 한다. 그의 고전적 저서인 Animal Breeding Plans(1945)를 보면 그는 " 번식 진행에 있어 많은 기회를 잃는 경우는 근친번식이 필요할 때 근친번식을 안하여 잃었던 것이 너무 많은 근친번식을 했을 때 보다 많다" 라고 하였다. 네델란드 켄넬 클럽의 많은 조언자들은 이미 돌아가신 러쉬 박사의 강의는 못들을 망정 그의 고전적 저서를 이미 오래된 책이지만 다시 한번 읽어보아야 한다고 생각된다.
개는 약 3만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약 400개의 알려진 기형을 가지고 있다. 대다수는 autosomal recessive나 sex linked recessive한 기형이지만 몇몇은 dominant하며 또 다른 몇몇은 polygenic하다. 약 24가지의 기형은 DNA 검사를 통해 알아 낼 수 있었으며 이런 기형들은 DNA검사 기법이 소개된 이후에는 많이 사라지게 되었다. 예를 들어 아이리시 세터에서 적은 수의 빈도를 보이던 PRA (진행성 망막소실증)은 모든 번식대상의 개들의 DNA 검사를 통한 스크리닝이 된다면 PRA 유전자를 포함한 개체를 번식에서 제외 함으로서 쉽게 개체군내에서 소실 시킬 수 있다. 베드링톤 테리어에서의 copper toxicosis같이 너무 만연된 경우에는 이런 방법은 쓰기 어렵기 때문에 유전자 Carrier와 정상개들의 적절한 조합으로 그 수를 줄여 나갈 수 있다.
DNA 테스팅이 적용되는 분야에서 번식의 제한은 Nn 유전자 개체와 nn 유전자 개체간 (NN : Homozygous normal)의 번식 때이다. 다른 디펙트의 경우 우리는 그 디펙트의 성질과 출현기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뇌하수체 이상으로 인한 난쟁이 독일 세퍼트를 원하지 않는데 이들은 생후 7주 정도면 확실해 지기 때문에 경제적 손실은 소비자보다 브리더들에게 나타난다. 이런 개들은 안락사나 거세를 통해 번식에서 제외 되어야 하는데 안락사나 거세에 반감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번식은 하면 안된다. 모든 종의 동물들은 어떤 모습으로라도 기형의 문제를 갖게 되는데 우리는 이런 문제를 껴안고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 하지만 그것이 개를 번식하는데 가장 중요한 관점은 아니다. PRA같이 출현 시기가 늦은 질환의 경우도 역시 반갑지 않은 손님이며 DNA 검사등을 통해 유전자 케리어를 밝혀내도록 하여야 한다.
복합유전성 성질을 지닌 문제들, 행동학적 문제, 힙 디스플라지아, 간질, 엘보우 디스플라지아, 등등은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띄는데, 이들에 대한 점수혹은 성적을 주는 테스팅이 있는 경우 이런 질환에 해당되는 모든 개체들은 이런 테스팅을 해야 하며 견종 클럽에서는 번식에 적합한 적정 수준의 점수 혹은 성적을 선정해서 그 이하의 성적을 지닌 개들의 번식을 막아야 한다. 과학적 조언은 이러한 문제에 경험이 있는 과학자들에게 받아야 하며 그들의 조언에 따라 어떤 룰을 형성해야 하나 이런 것들이 적정 수준 이상의 개들의 번식을 막는 방법으로 이용되서는 안된다.
힙 디스플라지아 같은 분야에서 볼 때 견종별 적정 수준은 견종마다 틀리지만 적정 수준이상의 성적을 받은 개들만의 번식을 장려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그들의 자손들의 샘플링을 통해 종견이나 종모견이 적정 수준이하의 자견을 배출했을 때 그들 역시 번식에서 제외되는 대상으로 삼아야 하며 번식되는 유전자풀에서 제외 시켜야 한다. 이런류의 룰은 영국에서는 아직 적용되고 있지는 않으나 자손들의 평균 수준은 클럽을 통해 출판되는 매체에 기재가 되어 자신은 좋은 적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가진 개라도 자손에서 그 성적이 좋지 않은 개들을 가려내 종견으로서 값어치가 없는 개들을 선별해 내고 있다. 많은 경험있는 번식자들은 충분한 상식으로 이런 개들을 번식함으로서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들은 견종에 대한 이해나 경험이 없는 과학자들이 어떻게 번식을 해야 한다는 식의 조언은 필요치 않는다. 레이너 부잉 박사를 통해 독일 SV에 의해 설정된 Zuchtwerts는 전반적으로 통합적인 제한룰보다 이런 데이터가 없을 때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것이다.
보통 멘델의 법칙에 따른 유전적 기형에 많은 노력이 기울어져 있지만, 정말 중요한 특성인 성격, 모양, 근골격학적 모습은 복합유전적 특성들이다. Selection per year에 따른 유전학적 이론은 상당히 직설적인데 그 것은 다음의 식으로 설명된다:
R = h2S
t
R은 연별 반응이며, h2 는 특성의 유전도이며 S는 선택 미분이며 t는 세대별 간격이다.
독일 세퍼트에서 0.63%의 유전도를 갖는 체고에 대한 특성을 예를 들어보자 그리고 성별차이를 생각하지 말고 평균신장이 64CM 라고 하며 체고의 표준편차가 2Cm라고 생각해보자. 또 나아가 세대별 간격이 5년이라고 생각해보자. 선택미분은 전체 개체군의 표준에 대한 부모의 우성학적 우위나타낸다.
또 이 전체 표준 체고보다 키가 큰 개를 번식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고 할 때를 생각해보자. 나는 이것이 상식적으로 적절한 목표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것을 이용해서 자손의 수에 대한 제한 요소들을 보여주려 한다. 우리가 번식자들이 최상위 10%의 종견을 이용하고 싶다고 할 때 이 경우에는 체고가 가장 큰 종견 10%가 되겠지만, 표준 테이블을 이용할 때 이들 10%는 평균치를 1.755 표준편차 이상 (2 X 1.755 혹은 3.51Cm) 상회할 것 이다. 다른 말로 하면 최상위 10%의 평균 체고는 67.51Cm 라는 것이다.
암컷을 배재한 종견을 이용한 진행도는 일년을 기준으로 한다
R = 0.63 x 3.51 = 2.21 = 0.442cm
5 5
우리는 체고를 64에서 64.442로 일년안에 늘리는 것에 성공할 터인데 우리가 모견을 계산에 포함하지 않았음을 생각할 때 0.442는 0.221로 줄어 실제적으로 64.221정도가 될 것이다.
우리가 똑같은 파라미터를 가졌다고 볼 때에도 만약 우리의 상위 50%의 종견의 이용을 제한 받았다면 이 50%는 평균치를 0.80 정도 기준 편차를 보이는데 여기서는 (2 x 0.8) = 1.6 cm이다
종견을 통한 연간 진행도는 다음과 같다:
R = 0.63 x 1.6 = 1.008 = 0.2016 cm
5 5
이 경우 우리는 체고를 64.202 혹은 암놈의 선택이 계산되지 않았음으로 64.101센티미터로 증가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것은 그다지 큰 의미가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것이 보여주는 것은 만약 부견쪽 숫자가 제한되어 있다면 나타날 수 있는 행태이며 이런 것이 보일 때에는 더 많은 수컷의 이용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기도 한다. 또한 이것은 모든 trait에 걸처 나타날 것이다. 우성학의 전체적인 기본은 최고의 선택과 최고를 최고와 번식시킨다는 것이다. 우리가 최고를 제한한다면 2번째 최고를 이용해야 하지만 진행속도는 느려질 것이다. 영국의 뉴펀들랜드 견종의 고관절 발생 빈도의 수치적 비율값을 보면 15년전 35점에서 요즘 22점으로 발전 시킨 것은 좀더 좋은 종견들의 넓은 이용에 의해서 이다. 만약 그러한 좋은 종견들의 이용이 제한되었다면 15년이 걸린 이 견종의 발전은 그 보다 느렸을 것이며 이러한 trait은 그 어떤 것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개에 대한 지식같은 것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많은 과학자들은 브리더들에게 견종클럽등을 통한 제도적 확립을 선두로 브리더들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고마움 없이 브리더들을 전두지휘하려고 한다. 나는 모든 브리더들이 충분한 능력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런 경우 견종 클럽이나 애견클럽등에서 관리를 해야 하지만 최선을 방지하는 차원이 아닌 최선의 방법이 진정한 최선의 방법임을 확인하여 인도하는 차원이여야 한다. 상식이 허용하는 한에서 계획은 추진 되어야 하며 브리더들이 자신의 값어치를 확인 할 수 있게 인도하여야 한다. 기억 해야 할 것은 브리더들은 단순한 Trait이 아닌 복합적인 Trait의 선택에 더 관심이 있다는 점이다. 그 어떤 개체의 개도 모든 것에 완벽할 수는 없으며 어떤 정도의 범주를 형성하여 판단의 기준을 세워야 하나 이것은 그것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들의 섬세하고 정확한 논리에 의해 만들어져야 한다.
개라는 동물은 가장 다양한 형태로 만여년 동안 인간의 곁에서 가축화 된 동물이다. 이 종의 동물에 대한, 시베리아 호랑이나 고릴라 혹은 콘돌같이 개체군이 적은 종들의 동물들의 보존 같은 인간의 간섭은 그 이유의 타당성을 찾기 어렵다. 만약 과학자 들이 작은 개체군에 대한 유전학적 연구를 하고 싶다면 개라는 종의 동물이 아닌 좀더 위험에 놓인 작은 개체수를 가진 동물이 그 대상이 되어야 한다. 개의 브리더들은 조언이 필요한 것이지 명령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만약 견종 클럽들이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가 그들 중 많은 개체들이 위험하다고 생각 한다면 그 들의 번식에 제동을 걸어야 하며 견종을 피해야할 이유가 생긴다면 분별없는 대응으로 순혈종의 개들을 향한 법률적 제동같은 무분별한 대응을 하여서는 안된다. 개 번식자들은 사실 견종클럽 혹은 애견클럽들이 개 번식자들이 필요한 만큼 클럽등이 필요 하지는 않은 사람들이다. 사람을 향한 우성유전의 역설을 토한 마지막 인간은 히틀러였으며 우리는 그가 행한 큰 실수를 되풀이 하기 전에 클럽등의 가이드라인에 대한 일반적 합의를 평화롭게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