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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댄스 최강녀랑 부킹했는데....

강대풍 |2008.09.01 12:02
조회 25,778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에 있는 모 나이트를 형들이랑 나이트를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그날이.. 섹시댄스 대회가 펼쳐지는 날이었죠~!!

 

형들이랑 일단 룸을 잡고~~ 섹시댄스를 보기위해~ 홀에도 자리를 하나 잡았습니다..

 

드디어~~ 섹시댄스의~~화려한 장이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들의 휘황찬란한 댄스 열전이 펼져지는 순간에...

 

한 아가씨가 눈속에 쏘옥~들어오더군요!

 

마약을 한 듯한~눈빛속에..보일 듯 안 보일듯~ 속살속에..그녀에 댄스는

 

정말 환상적인 자태를 뿜어내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1등의 주인공은~~~~ 바로~눈풀린 그녀였었죠~!!

 

저희는 룸 안으로 들어가서~~ 웨이터에게 팁을 주면서~

 

아까~ 환상적인 자태를 뿜어내던~그녀를 부킹 좀 해주라고 했었죠~!!

 

5분 뒤 그녀가 들어오더군요~~~

 

꼭~~~나이트에서 연예인 만나는 그런 기분이 들더군요!!

 

저희는...대화를 시도 했습니다..." 오늘 술 많이 드셨나봐요~~~??? "

 

"저~술 한잔도 못하는데요~~"

 

"아니~~장난하시지 마시고요~~ 술 한잔 못하는데 그런 환상적인 자태의

 춤을 추셨다고요????? "

 

"진짜로 저 술 한잔 못먹어요~~~~"

 

가만히 지켜보던 형이...." 그럼 약 하세요?? " 하는 순간

 

그녀는~~나가버렸죠~~

 

술 한잔 안먹고~~~그런 환상적인 자태의 춤을 추는 그녀~정말 놀랍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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