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느낀건데
봉사활동을 문화센터같은데 청소하는걸 몇번 했는데
그때 모르는 남자애들하고 해서 한 열댓명정도가 청소를 했었음
근데 하다가 힘들기도 하고 앉아있을 의자같은것도 없고 그래서 바닥에 저렇게 자주 앉아있었는데
우리 여자들끼리 그렇게 앉아있으면 남자들이 어느샌가 은근슬쩍 우리 맞은편에 있는거임;
게다가 남자들이 앞에서 흘끔흘끔 한쪽만 쳐다보는게 느껴짐ㅡㅡ
치마입은것도 아니고 그렇게 봐도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와.....그와중에도 그러고싶나
나만 그런시선을 느낀게 아니어서 봉사활동 끝나고 나오면서 친구들이랑 그얘기하면서 남자들 웃기다고그랬음...
그 뒤로 인터넷기사같은거 보면 여자들이 이런자세를 하고있으면 남자들이 막 음담패설쩔고
(제군들 나와 같은곳을 보고있나? 이러면서-_-) 남자들이 이자세를 진짜 좋아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