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차세계대전 당시 어느 독일병사의 용기

콜로라도 |2014.03.11 21:17
조회 31,574 |추천 90

 

어느 젊은 독일 병사(사진 중앙, 헬멧을 쓰지 않은 왼쪽)는  16명의 유고슬라비아 시민의 학살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그는 그의 상사에게 명령 불복종으로 사살되었습니다.  그는 민간인들을 죽이는 대신 자신의 죽음을 선택하였습니다. 
요제프 슐츠, 1941
추천수90
반대수2
베플185男|2014.03.12 15:46
지금 보면 멋지긴 한데 전시상황에서 저런 병사 있으면 가차없이 죽여야함 부대전체 말아먹을수도 있음. 걍 전쟁이라는게 일어나면 안됨
베플욍토|2014.03.12 12:17
그래도 다학살당했을테지만 ㅠㅠ용기대단하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