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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있자나 비참한건

|2014.03.12 00:53
조회 19,505 |추천 14

정말 비참한건, 이 모든이들이 홀로 아파하며 이 글을 끄적일때, 그녀가 혹은 그가 이런 사실 전혀 모른다는거다. 글로나마 적고 있는 지금 이 모든이들이 슬퍼보인다. 물론 나또한,..
보기를 바랄뿐이지만, 거의 볼 수가 없다....
+추가적으로 이글하나 더 적어본다. " 후회하는자가 몇일이든 몇달이든 몇년이든 연락은 오기 마련이다. ㄴ그 후회라는게 악용이 아니였으면 좋겠다. 신은 공평하다. 언젠가 그사람도 똑같이 이런 아픔을 겪게 될 것. 그게 내가 아니더라도 혹은 다른 타인으로부터 말이다. 그러니까 그만아파도 되."

 

ㄴ말보다 쉬운건 없었겠죠..

 

 



ㄴ예전 2009년 유명하던 베스트글.

 

 

 

+많은 이들이 이 글을보고 가셔서 베스트에 올랐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글쓴이: 음  

추천수1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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