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씁씁한 글 써봐영 ㅋ
헤어졌어요. 이유는 여자의 설램? ㅋㅋ 환승준비? 이죠.
헤어진후 에 2주 지나니 연락오더라구요. 잘지내냐 고 .
뭐지 했죠 ㅋ 자긴 잘 지낸대요. 어쩌란거지..
근대 전 호구라서 잡았죠 . 뭐지 애 잡아달란건가 하고.
한달 기다리래요.
애 프사 나 상메는 항상 의미가있어요. 그래서 연애시절 항상 그걸보고 기분 같은걸 파악하고.
해서 항상 소름돋게 만들어줬죠.
제이름은 코난 탐정이죠.
오늘 아침 프사가 -232 였어요. 뭐지햇죠. 그후에 -224 였어요. 뭐지했죠.
그후에 -216 인거에요. 오늘밤 대니.
그래서 확신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시간이다. 24시간기준.
처음엔 0시 기준으론 -240 (즉10일) 이었을것이다 .
그리고 10일후 . 그 아이는 그 썸남에게 고백을 할것이고 (나일 것 이라는 생각은안함)
잘안되면 말그대로 한달뒤 나에게 또 여지를 줄것이고 ㅋㅋㅋ
잘되면 기다렸다가 뻥 차겟지 ㅋㅋㅋㅋㅋ
참나 ㅋㅋㅋㅋ 저 진짜 호구 인증인듯.
이런 걸 알아챈 저도 소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