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입으로 오글거리게 순수하다고 말하려는게 아니라
남들이 나를 보고 평가하는 말임.
얼굴에 감정이나 생각들이 다 티난다고
순수하다는 말 자주 들음.
수줍음도 많고 맘도 여리고.. 음;;;;;;
차분한 편이고 난 나름 진지한데도
어리버리하다고 남들이 가끔씩 놀림.
내가 왜?? 내 행동이 웃기나??? 이럴 정도로 난 잘 모르겟는데..
그렇다고 세상 물정 모르거나 눈치없는건 아닌데
그냥 이리저리 머리 안굴리고 좀 단순한 편임;;
그래도 어디서 사기 한번 당해본적 없으면 멍청한건 아니잖아요?ㅋ
어쨋든 난 여우같이 애교있고 가식도 떨줄 아는 여자들이 부러운데
남자들이 볼땐 나같은 여자 성격 별론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