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를 연상시키는 스타일의 소유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빵모자를 늘 쓰고다니는
가수 그레고리 포터임 ㅋㅋㅋ
풍만한 이미지가 친한 동네 형같기도 하고
개그맨으로치면 정형돈 같은 느낌이 남 ㅋㅋ
봐도 봐도 정감가는 스타일 ㅋㅋ
지금은 날씨가 춥다지만 여름에도 도토리 패션을 고수할지는 잘 모르겠음
소울풀한 재즈 음악으로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서 상을 받기도 함
또 앨범 수록곡 hey laura는 최우수 트래디셔널 R&B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는데 연인들끼리 듣기 딱 좋음!!
봐도봐도 귀여운 패션 ㅋㅋ
앞으로의 음악활동이 더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