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조카 밀당없이 사랑을 아낌없이주는나무에
그당시엔 그냥 미저리 평범한남자였고
내가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는데도 자기잘못이라며 붙잡아주고
헤어질때도 붙잡았던 그남자 매몰차게 버리고
그냥 다른남자랑 곧바로 사귀었는데
얼마뒤 나중에보니까 차버린남자가 갑자기 지금 사귀는놈보다 더 멋져져서 나타나있으면
기분이 어때요?
옛날남자가 조건이 확달라져서 나타난거지.
지금사귀는남자보다.
그렇게 나한테 잘해줬던남자, 매달렸던남자가 확변해와서는
당신의친구가 '니전남친ㅋㅋ'하면서 엮으니까 그남자가 짜증을 확 내버릴정도로 태도도변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