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중3 여자사람 입니다
설레는 일화가 갑자기 생각나서 써볼게용
일단 전 곧 화이트데이인데 남친이 음스므로 음슴체
암튼 난 중1 생활하는동안 많이 좋아하기도 하고
조금 좋아하기도 한 한 남자애가 잇뜸!
걔가 중1 마지막 무렵 즈음에 전학을 간다고 하는 거임
그래서 이제는 못보겠구나 생각했는데
개학하고 3월 됏는데도 학교에서 개가 자꾸 보이는 거임 아주 가끔 톡을 하는데 너무 궁금해서 물어본적이
잇음
걔-ㄱ 나-ㄴ
ㄴ 너 저번에 전학간다고 하지않앗엉?
ㄱ 응ㅋㅋㅋㅋㅋ
ㄴ 근데 왜 않감?
ㄱ 너 보구 싶어서
순간적으로 개설렘
그래서 나는
ㄴ ㅈㄹ
ㄱ 사정이 있어서 않갓엉
ㄱ 너 보고 싶어서 라고 ㅇㅋ?
이거하나로
나혼자설레임
오늘은 하얀날인데ㅜ요즘학교에서걔보면
좋아하는건아닌데멋져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