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고요함에 머무세요.
어느새 촘촘히 박힌 별무리와 운무에 차오르는 모아이 노랑의 작은 이야기가
당신의 가슴에 잔잔히 고여옵니다.
5천여평의 대자연에 둘러싸인 모아이펜션의 향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신비로은 이스타섬의 석양 모아이를 모티브로 건축되어진 모아이노랑에서 맛보는 휴식과 밤하늘 가득 고인 별빛의 추억을 담아보세요.
모아이의 공간 속에 묻어난 따사로운 색채와 자연의 때깔, 그리고 당신의 고른 숨결을 위해 온 정성을 다해 특별하게 마련하였습니다.
작은 숲을 향해 함께 거니는 동안 나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은 바로 당신이라는 것을..
경계의 돌연변이,
모아이 MOAI
아침고요 수목원의 초입, 축령산의 밑자락에 아담한 한옥 한채가 있다.
시간의 궤적을 이고 청주 한씨의 33대 손을 이어가며 선한 삶을 살앗가는 주인댁이다.
65년 전 조부가 직접 지은 고옥을 손수 리뉴얼 한 현재의 한옥은 쌈지 중정을 둘러싼
ㅁ자형으로6칸의 각실로 나뉘어져 있다.
모아이의 기본 개념은 단아한 주인댁 한옥에서 출발한다.
중정과 6칸의 살림공간을 모티브로 하여, 너른 앞마당에 이방인을 위한
공간으로 재해석해 보고자하는 의도였다.
축령산 지락, 너른 천여 평의
대지, 10M의 경사지형을 극복하기 위해 40여 평의 긴 수평의
기단(갤러리카페)을 두르고, 그 토대 위에 6동의 노랑 매스를 심어 놓았다.
물론 그 중심엔 쌈지 중정이 그 궤를 잇는다.
수평의 긴 기단매스는 아침고요수목원을 향하는 도로를 따라 나란히 열어 두었고,
마주한 청아산과 연계된 자연경관을 따라 한옥과 조근조근 보폭을 맞추도록 고려하였다.
대지 면과 접한 여섯 노랑 덩어리의 하단 부위는 최소한의 서비스 기능만을 덜어내고,
그 외의 주요공간은 확장된 상층부와 연계하였다.
바닥면에서 확장된 지붕구조의 풍요로움과 전면 캔틸레버 유닛을 통해,
축령산의 풍요로운 햇살과 청아산의 관활한 풍경을 끌어안을 수 있게 하였다. 마을 초입의 완만한 지면으로부터 연계된 한옥의 시선이 가려지지 않도록 엇 쓸어놓은 노랑 매스는 자연에 기댄 피조물의 어중띤 관계가 아닌,
미약한 미조물이지만 대자연의 분명한 객체로 드러날 수 있는 작은 바람이다.
축령산의 언저리 5000여평의 대자연을 따라 산책을 나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손을 꼭~ 잡고 안개내린 풀밭길, 소나무길, 잔디밭의 촉감을 흠씬 느껴보세요~
청량한 밤공기의 고요를 간절히 담아낼 수 있습니다!
하늘색으로 물든 모아이의 수영장은 150m 암반수를 끌어올려 연수,
정수처리 후 최고의 수질을 담아놓았습니다.
물빛에 어린 하늘과 노랑모아이, 그리고 물장구의 동심어린 추억을 담아가세요!
25m의 수영장과 함께한 데크마당에서 밤별 가득한 날 사랑하는 이와
와인 향 가득한 플라워파티를 즐겨보세요!
모아이를 휘감는 개울물 연못의 이끼와 사계절 고스란히 담아낸 자연의 맛깔과
아담한 연못이전해주는 모아이의 전설을 엿보실 수 있습니다~
또 다른 계곡은, 여섯 모아이 동엔 자연과 동화될 수 있는
쌈지마당과 오픈데크가 함께합니다. 축령산의 상쾌한 공기와 경쾌한 계곡의 물소리,
청아산의 대자연을 온통 끌어안을 수 있답니다.
각박한 세상에서 좀 더 벗어나
사뭇 소스라치게 마주선 자연이 주는 경이로움.
이스터섬의 신비로운 석상 모아이를 모티브로 삼았다.
비정형의 매스는 이스터 섬의 신비로운 석상 ‘모아이MOAI’를 모티브로 삼았다.
이스터 섬의 모아이는 결코 바다를 향하지 않고, 내륙을 지향하며 존대했다.
그것은 외지를 향하는 헛된 바라봄이 아닌,
공존한 영역에서 소통의 대면으로서 서로를 향한 마주섬이었다.
축령산의 한 자락에 꽂아둔 노랑 모아이의 자생은 단지 물리적인 번식과 더 힘이 아닌
대자연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두부부의 작은 심정의 산물이고,
울림이었다.,
비정형의 덩어리가 만드는 예측할 수 없는 관계의 볼륨은 자연이라는
쏠림과 여백, 빛과 그림자, 트임과 맞물림이라는 조응의 순리를 우연히 마주하도록
허술하지 않은 날렵한 꼴을 강박하게 박아 놓았다.
시간의 궤적을 따라 이 땅에 살아온 이유이고,
살아날 원심이기에 땅 속 깊숙이 자라나게 하였다.
각 동의 경계는 자연이다. 미세한 경사의 흐름이 나르는 지형의 차는 각 동을 맺는
유일한 열림이고, 비정형의 버무려진 안공간은 하늘을 향해 뚫린 우물천장이
그 몫을 다하고 있다.
노랑 원형 돌음 계단은 열림과 뚫림을 잇는 유일한 동선의 실타래인
동시에 동심을 부추기는 동아줄의 메타포이다. 낯선 공간을 향하는 심신은
늘 불안한과 설레임에서 시작된다.
미지의 공간이 품은 상상과 환상이 빚어내는 기대치는 조여 오는
현실의 벽 앞에 극한 긴장감을 갖는다. 그러함의 예리한 신경 앞에
비정형의 모난 각이 튀지 않도록
여분의 벽과 바닥은 온전한 백색으로 발라 놓았다,
<객실룸>
LUMEN(루멘;빛) / AMOR(아모아;사랑) / RUNA(루나;달)
FLOS(플로스;꽃) / NEBLILA(네뷸라;구름) / AMICUS(아미코스;친구)
<외부>
<내부>
<침실>
<욕실>
<테라스>
<룸>
<스크린>
커피 한 잔 어떠세요?
모아이 블랜딩 커피와 모아이 자체적인 레시피로 직접 구워 만든 쿠키/델리가
모던 심플한 아름다운 공간에서 소통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모아이를 방문하시면 언제든 모아이카페에서 향기로운
허브차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모아이에서 맞는 상쾌한 아침공기와 함께 신선한 레시피를 제공합니다!
진한 커피한 모금과 아침의 여유를 즐겨보세요!
모아이 캠핑 앞마당에 오순도순 모여 앉아 타오르는 모닥불을 보며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해보세요~ 또 하나!! 미국 웨버그릴이 제공하는 개별 바비큐시설과 참나무 백탄이
배어든 직화구이가 최고의 맛으로 모아이의 저녁을 초대합니다!
도심을 벗어나 풍요로운 자연과 별들 사이에서 연인과 함께 분위기를 한 것 잡을 수 있는 공간!!
<MOAI>
모아이로 오시는 길~!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164번길 29
010.7299.8855
www.moaiyellow.com